エスケープ・ルーム


イリノイ州シカゴのオフィス街。とある高層ビルの待合室に、お互い見知らぬ6人の男女が集められる。内気な理系女子大生ゾーイ(テイラー・ラッセル)、冴えないフリーターの若者ベン(ローガン・ミラー)、イラク帰りの元陸軍兵士アマンダ(デボラ・アン・ウォール)、裕福な投資家ジェイソン(ジェイ・エリス)、中年のトラック運転手マイク(テイラー・ラビーン)、ゲーム愛好家の青年ダニー(ニック・ドダーニ)。6人は謎の送り主からの招待状に応じ、賞金1万ドルを賭けた体験型の脱出ゲームに参加することにしたのだ。年齢も生活環境もバラバラの6人は、世間話をしながらゲームの開始を待っていたが、気晴らしにベンがタバコを吸いに外へ出ようとしたところ、ドアノブが外れ、この待合室に閉じ込められていることに気づく。すると、天井や柱がオーブンのように熱を帯び、急激に室内の温度が上昇。何の前触れもなく、ゲームは始まっていたのだ。動揺しながらも、この“灼熱地獄”からの脱出の手がかりを探し始める6人。室内の温度が上昇を続ける中、ブラッドベリの書物の題名『華氏451』やテーブル上のコースターに注目したゾーイの活躍で、抜け道となる通気ダクトが発見される。辛くも6人は、焼死寸前に脱出することに成功。だが、通気ダクトを通って彼らが辿り着いたのは山小屋だった。そのドアを開けると、目の前に広がっていたのは、オフィスビル内とは思えない真冬の大自然の風景。そこは第2のゲーム“極寒地獄”だった。氷点下の世界で立ち往生した6人は、再び脱出ルートを探し始めるが……。第3、第4と、次々に待ち受けるゲームをクリアするたびに、1人、また1人と命を落としていく参加者たち。彼らが集められた理由とは?姿を見せないゲームマスター、ウータン・ユー博士(ヨリック・ヴァン・ヴァーヘニンゲン)の正体とは?そして彼らは、この命懸けの脱出ゲームをクリアでき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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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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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vitation

Ah La

Escape Room (Madsonik and Kill the Noise Remix)

The Invitation



의식의흐름
3.0
'이스케이프 룸'을 한글로 번역하면 '탈출 방'이다. '탈출 방'이라고 하니 단오제가 떠오른다. 강릉에 2015년 경 단오제가 열릴 무렵 차를 타고 놀러 가서 단오제 구경을 하였다. 다들 연습 중이었는지 연습실 같은 곳에서 탈춤을 추고 있었다. 고수가 '얼쑤!' 외치면 탈춤꾼들이 부채를 피며 '지화자 좋다!!!' 외치며 원을 둘러 싸며 돌아다녔다. 지화자라고 하니 고등학교 시절 언어 문제가 떠오른다. 맨날 틀린 보기에 '자기 자신이 화자'로서 등장한다는 선지들이 많이 존재하였고, 선지라고 하니 해장국이 떠오른다. 갓 끓인 해장국에 다데기 네 스푼, 고추기름 적당히 두른뒤 뜨거운 선지를 한 입 베어무는 그 순간 일생에 쌓여온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 강하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중 하나는 '방 탈출'게임을 하는 것이다. 1시간에 보통 2만원이니, 그 돈으로 차라리 교촌치킨을 시켜먹는 것이 낫다.
꽃,,
4.0
딱 내가 좋아하는 스릴러였다. 재밌음. 후속작도 볼 수밖에 없겠는걸..
뚱이에요
2.5
그저 후속작을 위해 떡밥만 남발하기에 급급한. - '방탈출 게임'이라는 소재에 <쏘우>와 <큐브> 시리즈를 합친듯한 어딘가 많이 부족하고 덜떨어져 보이는 애매모호한 혼종. . . . 1. 새로운 시리즈, 그 미약한 시작. 무슨 빅픽쳐를 그리고 있는지는 전혀 모르겠으나 후속편도 아닌 시리즈의 첫 시작을 알리는 단독 작품이 가져야할 기본적이고 독립적인 완성도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 도입부부터 결말부까지 떡밥만 과하게 남발하면서 의문점만 남긴다. 그저 후속작에 대한 과욕으로 벌어진 대참사라고 말할 수 밖에. - 2. 관객들에게 극도의 긴장감과 서스펜스를 선사해야할 영화에 안일한 방법만 택하면 뭐 어쩌자는건지. 소재가 참신하면 뭐해요? 그걸 제대로 이용해먹질 못하는데.😔 - 3. 만들기 귀찮고 노력하지도 않는데 잘만들고는 싶고. 이것보다 괘씸한 심보가 어디 있을라나. 어떻게든 억지로 텐션을 끌어올리려는 '브라이언 타일러'의 OST가 아깝게만 느껴진다. - 4. 후속작에 대한 예고없이 딱 보여줄 것만 보여주고 깔끔하게 단독 작품으로만 치고 빠지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었을텐데. 과한 욕심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키스플럼
3.0
복잡한 방정식을 거뜬히 푸는 강의를 보며 고개만 끄덕이는 느낌.
차지훈
3.5
현대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공간세팅과 툭툭 던져내는데도 이상하게 설득되는 캐릭터들, 움직여야할 동기가 단지 '생존'이므로 심플한 플롯. 이에 더해 '넷플릭스' 제작 영화같은 빠른 컷 전환까지.. 관객들이 몰입해야할 요소를 한데 모아놨다. 재밌게 만들어놔서 시간 가는지 모르게 보게 되지만 역시 '킬링타임'이라는 느낌은 머릿속에서 지우기 힘들다. '밀실'과 '생존의지'가 빚어낸 한편의 스릴러 영화.
권혜정
3.0
1. 전형적인 timekiller 영화 2. 상자 밖에서 생각하기 @메가박스송파파크하비오
다솜땅
4.0
완전 짜증!! 나가도 문제 안나가면... 편안해지지!!! 만든놈들 다 나와!!!!! #19.4.19 (478)
P1
3.5
뭔가 큐브와 쏘우를 곁들여 놓은 퓨전 요리같은데 잔인함은 빼고 라이트하게 가네 - - 웃으면서 봤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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