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cejoy3.5친구가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다. 죽지 못해 살고 있었겠지. 추억을 함께 나누고 기쁨보다 슬픔을 함께 나눌 사람이 필요하다. 세상은 더 어려워지고 나는 점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いいね6コメント0
bummy5.0나이듦의 의미란. 그녀들에게 티타임이란. 티타임 멤버인 한 할머니의 손녀가 만든 다큐로, 할머니들의 눈과 표정을 클로즈업 할때마다 애정이 느껴진달까. 너무 좋아서 부모님께도 보여드렸던 다큐. 이 다큐를 보고 나면 친한 친구들 얼굴이 떠오를 거예요 :-)いいね3コメント0
오후
5.0
하느님 문을 넓혀주소서. 저는 이제 너무 커버려서 들어갈 수 없나이다. 문을 넓혀주실 수 없으면 저를 줄여주소서. 삶이 꿈같던 시절로 돌아가게 해주소서.
mbv
4.0
"나는 멀리간게 아냐. 길만 건너 갔지."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3.5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중 "누더기 망토를 입은 후줄그레한 사람 밑에 훌륭한 검이 있을지 모르잖아?!" ㅋ
twicejoy
3.5
친구가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다. 죽지 못해 살고 있었겠지. 추억을 함께 나누고 기쁨보다 슬픔을 함께 나눌 사람이 필요하다. 세상은 더 어려워지고 나는 점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손요정
2.5
추억을 먹고 마시기
김지수
3.5
세상은 변한 게 없어. 우리가 아름답게 나눴던 삶도 그대로 남아 있어.
bummy
5.0
나이듦의 의미란. 그녀들에게 티타임이란. 티타임 멤버인 한 할머니의 손녀가 만든 다큐로, 할머니들의 눈과 표정을 클로즈업 할때마다 애정이 느껴진달까. 너무 좋아서 부모님께도 보여드렸던 다큐. 이 다큐를 보고 나면 친한 친구들 얼굴이 떠오를 거예요 :-)
y7o
4.0
그들의 우정, 통찰, 신앙, 죽음에 대한 겸허함이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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