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ランク定数

毎日美容室で髪を1ミリずつ切る男、キム・ウジュ。彼の髪が切られる度に彼の妄想の中では補助美容師のスカートが少しずつ短くなる。カフェで魅力的な女性従業員を見つけエロティックな妄想をしながらシナリオを書く男、キム・ウジュ。コーヒーをお代わりする度に女性従業員に驚くべき変化が。映画館で隣の席に座った女性に視線が釘付けなる男、キム・ウジュ。そんな彼女について行くがいつも彼女は姿を消してしまう。冬山で3人の女性と出会い、密かに会話をする男、キム・ウジュ。山頂で彼女たちとウジュ、全員が集まったが。彼のことを知る人は誰もい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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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jación para el Trabajo

Hanco's 회상 (Skit) (유서 Version)

Avant-dernieres pensees: I. Idylle - II. Aubade - III. Meditation

L'estro armonico, Concerto for Two Violins and Cello in D Minor, Op. 3 No. 11, RV 565: I. Allegro

The Four Seasons, Violin Concerto in G Minor, Op. 8 No. 2, RV 315 "Summer": I. Allegro non molto

Le Piege De Meduse (Sept Pieces Pour Pno)

라이언
1.0
독특한 영화를 만들고싶으면 철저한 구성을 통한 관객설득이 먼저이루어져야한다
지동만
3.0
상상력을 표현 하기엔 런닝타임이 길면서 짧다. 멘탈이 살짝 흔들리다가 말아 버리는 그런 공상. 스크린의 김재욱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미남주인
1.5
실험적이지만 흥미롭지 않다.
코난
0.5
우꾸보고싶어서봤는데 철저히 감독이 자기 상상에 빠져 만든 영화.
김성호의 씨네만세
1.0
남의 개꿈 지켜보는 기분.
안우전
2.5
1mm는 참 좋았는데 그 다음부터는 뭔지 모르겠다. 하지만 뭔가 신기한 상상의 스토리에는 조금 점수를 주고 싶음.
닐 아드미라리
1.0
다중우주에 영감을 얻어 다중정신으로 작품을 만들었나보다.
여름파괴자
1.5
재미도 없고 내용도 뭔지 모를 저예산 독립영화치고, 배우들 연기가 극장에 걸리는 영화들보다 거부감없고 자연스러워서 의아했다. 그래도 영화 자체가 별로인 건 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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