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상황극같은 세계관 속. 영화는 규율과 규제의 엄격한 세상에서 정죄자로서의 모습이서, 자유를 꿈꾸며 세상을 향하는 피정좌자라는 그의 세상을. 모두에게 재미없게 각인시키는 놀라운 범죄를 저지르고 만다.... #18.10.3 (1130) # 1700th 미국いいね29コメント0
가을2.0아쉽다. 소재는 좋으나 결국엔 1984+각종 디스토피아물의 요소를 다 섞은 클리셰 덩어리일 뿐이고, 인물들이 행하는 동작의 이유가 결여되었다. 비주얼로 어떻게든 버무려보려다 그것마저 실패한 느낌. 배우들의 연기력과 꽤 괜찮은 세계관이 아쉬울 따름이다.いいね18コメント8
너른벌 김기철3.5화씨 451 = 섭씨 233도 : 책이 불타기 시작 하는 온도. 우린 동등하게 태어나지 않아서 불을 통해 동등하게 하는것이다. 그러면 행복해 질 수 있거든 그래서 불 태우는것이야. 이 말도 안되는듯한 이야기가 먹히는건.. 수없이 반복하고 반복하다보면 그렇게 믿어 버린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도 별반 다르지 않다. 기레기라고 말하는 언론들이 반복해서 양산해내는 가자 뉴스를 철석 같이 믿고 사는사람들도 많다는것... 지금이나 이 영화의 배경이나 별반 다르지 않게 느껴졌다いいね10コメント0
슬기로운 영화생활2.050년대 디스토피아 소설중 하나인 “화씨451 “을 2018년 HBOfilm 제작으로 만날수 있다니... 부푼가슴으로 봤으나.....,,,,,,,,,,,😂😅 사회혼란을 막는다는 명분하에 모든 '책'이 불태워진세상 인터넷이 발달한 이 시점에 책으로 후손에게 지식과 감성과 정신을 승계한다는 그 설정부터가 오류일수있다는 생각을 했었어야하는데....;;; HBO 왜그랬어;;;;; -190917いいね7コメント0
love n piss1.5클리쉐라고 말하긴 어렵다. 왜냐면 원작의 탄생년도를 생각해야하는데, 영화판 초판이 66년 작이니까. 그렇지만, 다시 리메이크 해야할 정도로 충실한게 있느냐 하면 왜 굳이 만들어야했는지 이렇다할 특징이 없다. 자본주의를 과시했다고나 할까.いいね4コメント0
다솜땅
3.5
상황극같은 세계관 속. 영화는 규율과 규제의 엄격한 세상에서 정죄자로서의 모습이서, 자유를 꿈꾸며 세상을 향하는 피정좌자라는 그의 세상을. 모두에게 재미없게 각인시키는 놀라운 범죄를 저지르고 만다.... #18.10.3 (1130) # 1700th 미국
가을
2.0
아쉽다. 소재는 좋으나 결국엔 1984+각종 디스토피아물의 요소를 다 섞은 클리셰 덩어리일 뿐이고, 인물들이 행하는 동작의 이유가 결여되었다. 비주얼로 어떻게든 버무려보려다 그것마저 실패한 느낌. 배우들의 연기력과 꽤 괜찮은 세계관이 아쉬울 따름이다.
너른벌 김기철
3.5
화씨 451 = 섭씨 233도 : 책이 불타기 시작 하는 온도. 우린 동등하게 태어나지 않아서 불을 통해 동등하게 하는것이다. 그러면 행복해 질 수 있거든 그래서 불 태우는것이야. 이 말도 안되는듯한 이야기가 먹히는건.. 수없이 반복하고 반복하다보면 그렇게 믿어 버린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도 별반 다르지 않다. 기레기라고 말하는 언론들이 반복해서 양산해내는 가자 뉴스를 철석 같이 믿고 사는사람들도 많다는것... 지금이나 이 영화의 배경이나 별반 다르지 않게 느껴졌다
Kyuzinz
1.5
절망적인 세계관만큼이나 절망적인 완성도
슬기로운 영화생활
2.0
50년대 디스토피아 소설중 하나인 “화씨451 “을 2018년 HBOfilm 제작으로 만날수 있다니... 부푼가슴으로 봤으나.....,,,,,,,,,,,😂😅 사회혼란을 막는다는 명분하에 모든 '책'이 불태워진세상 인터넷이 발달한 이 시점에 책으로 후손에게 지식과 감성과 정신을 승계한다는 그 설정부터가 오류일수있다는 생각을 했었어야하는데....;;; HBO 왜그랬어;;;;; -190917
주렁주렁
2.5
TV용 영화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 작품... 좋은 배우들을 데려다 이렇게 쓰다니ㅠㅠ 20190613
개구진개굴이
3.0
내 집중력도 태워버렸다. 이야기 전개에 필요없는 설명들이 많아서 정작 알고싶은 것들은 다 묻혀 사라진다.
love n piss
1.5
클리쉐라고 말하긴 어렵다. 왜냐면 원작의 탄생년도를 생각해야하는데, 영화판 초판이 66년 작이니까. 그렇지만, 다시 리메이크 해야할 정도로 충실한게 있느냐 하면 왜 굳이 만들어야했는지 이렇다할 특징이 없다. 자본주의를 과시했다고나 할까.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