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とアリス殺人事件
花とアリス殺人事件
2015 · アニメー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ティーンエイジャー · 日本
99分 · PG12

石ノ森学園中学校に転校してきた中学3年生の“アリス”こと有栖川徹子(声:蒼井優)は、1年前に3年1組で起こった“ユダが、4人のユダに殺された”という噂を耳にする。さらに、アリスの隣の家が“花屋敷”と呼ばれ、近隣の中学生に怖れられていることも。その花屋敷に住むハナなら“ユダ”のことを詳しく知っているはずだと教えられたアリスは、花屋敷に潜入。そこで待ち構えていたのは、“ハナ”と呼ばれる不登校のクラスメイト、荒井花(声:鈴木杏)だった……。ユダは本当に殺されたのか?ハナはなぜ引き籠り続けているのか?2人の少女の“世界で一番小さい殺人事件”の謎を解く冒険が始ま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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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4.0
우리끼리는 정말로 그일만큼 중요한게 없었던 소녀의 그때 그감성
13
3.5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게 인사하는 방법, 을 다시 보는 것만으로도.
Sleep away
5.0
유다네갔다 돌아오는 길에서 배회하는 두사람을 보다가 문득 나도 저 시간이 뭔지 알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 충분하다는 생각도...나도 행복했구나
윤창인
3.5
이와이 슌지가 제일 잘하는 것. 그 시절을 추억하게 하는 것.
유제이
4.0
전학과 이사, 친구, 좋아하던 남자애, 어린마음에 저지르는 실수들, 내 맘같지 않던 일들, 어쩌다 보니 즐거웠던 일들, 뛰고 춤추고 울고 웃고. 뭐든게 싱그러운 소녀시절 그대로.
지용
3.5
유난히 '대박사건'이 많았던 그 때.
김하빈
5.0
색이 입혀진 소녀 감성의 단편 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 이런 감성을 묘사하려 한 그림체와 구도가 오히려 보는 누군가에겐 비호감으로 다가올 여지가 좀 있지만 나에겐 정말로 멋졌다.
다솜땅
4.0
하나와 앨리스의 친구하기! ㅎ 전학온 앨리스가 찾아가는 하나, 하나의 꼭꼭 싸맨 마음속, 돌파구가 필요했던 하나. 이야기는 생각보다 흥미진진 ㅋㅋ #20.5.10 (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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