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バーズ・エッジ
リバーズ・エッジ
2018 · 犯罪/ドラマ · 日本
118分 · R18

自由に生きる今どきの女子高生・若草ハルナ(二階堂ふみ)は、カレシの観音崎(上杉柊平)が執拗にイジメている山田(吉沢亮)を助けたことをきっかけに、「僕の秘密の宝物、教えてあげる」という山田に誘われ、夜の河原で腐りかけた死体を目にする。そんななか、宝物として死体の存在を共有しているという摂食障害のモデル・吉川こずえ(SUMIRE)が現れ、3人は友情とは異なる歪んだ絆で親しくなっていく。一方、父親のわからない子どもを妊娠するハルナの友人・小山ルミ(土居志央梨)と、同性愛者であることを隠した山田に好意を寄せるクラスメイト・田島カンナ(森川葵)は過激な愛情を膨らませていく。そしてある日、また新たな死体が生まれてしま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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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5
역병의 시대 속 느끼고 살아간다는 것 #결핍
이지현
1.5
제 정신인 친구가 한명도 없다. 그걸 의도한거라고 하기엔 영화가 기분 나쁘다 - JIFF CGV전주고사 2I8 1000 DD
june
3.5
니카이도 후미는 얼마나 더 성장해서 얼마나 더 멋진 배우가 될까. 인터뷰 장면이 애드리브라니. 압도적인 에너지가 뿜어져나오는 영화. 이상일 감독의 분노도 생각나고, 소노 시온의 두더지도 생각나고. 현재 일본 사회를 증명하는 것이 이런 에너지인 것이겠지.
해우볶음밥
4.0
내용보다는 감정과 요소들이 좋았던.. 나도 겪었던 일이나,나는 겪지 않았던 일에도 감정이 공감되더라. 삶은 역시 사건처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없음을. 끊임없이 상처받으며 비뚤어지며 살아감을 게다가 배우들 얼굴 체고..
보정
3.0
공허한 십대 인물들이 이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꼰대가 되어서 그런가... 못만든 영화는 아닌데 마음이 미동도 않는다. . 일본 고교생이라면 당연히 교복 입는 줄 알았는데 안입는 학교 혹은 시대가 있던건지. 90년대가 배경 인걸로 아는데 암튼 사복이라 낯설었음.
서민지
3.5
우울할때 보면 더 우울해지는 영화 희망도 없고 의지도 없다. 그렇지만 살아있다.
JenyDawson
4.0
연민만으로 닿을 수 없는 거리감 그 이상의 감정은 결국 내 결핍에서 나오는 것 같다
수ㅍ
3.0
((2018.05.05. 전주국제영화제 GV)) 죽은 자에게 온기를 느낄 수 있었던 그날의 리버스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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