ルイスと不思議の時計
The House with a Clock in Its Walls
2018 · コメディ/ファミリー/ファンタジー/ホラー/SF · アメリカ, カナダ, インド
105分 · G
両親を亡くした少年ルイス(オーウェン・ヴァカーロ)は、叔父ジョナサン(ジャック・ブラック)の古い屋敷で暮らすことになる。ところがなんとジョナサンは、二流でポンコツだが、不思議な力を使える魔法使いだった。さらに、隣に住む綺麗で優しいツィマーマン(ケイト・ブランシェット)も魔女だったことが明らかに。ただし、こちらは一流。ルイスはそんな2人と時計がいっぱいの屋敷で不思議な暮らしを始める。ある日、世界を破滅へと導く“時計”が屋敷に隠されていることを知ったルイス。果たして、2人の魔法使いと“時計”を探し出し、その謎を解き、世界を救うことができ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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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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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Zebedee

New Zebedee

A Lot of Clocks

Quite Different Around Here

Mother Visits

Jonathan With Ax



lililillilil
3.0
오로지 케이트 블란쳇과 잭 블랙 때문에 3점. 이 좋은 배우들을 이런 영화에 재능 낭비 시키다니.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0
이 영화를 봄으로써 아동학대는 몰라도, '성인학대'라곤 말할수 있을 것 같다. . . . . . ps. 가장 큰 문제는 주인공 아이의 성격과 행동, 그리고 말투가 불쾌할 정도로 비호감이라는 점이다. . ps. 발연기는 국적과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는 걸 배울수 있는건... 그나마 좋았다고 해야할까... . ps. 시간아... 미안해 ㅠㅡㅠ 멈춰줄래~? (이진아가 뜬금없이 떠올랐다...)
신혜미
1.5
.....이건 대체 어느 연령층을 노린 영화인가? 내가 잭 블랙과 케이트 블란쳇을 동시에 보면서 욕을 하는 날이 오다니.. 몇 장면에 무서워할 수는 있겠지만 애기들도 재밌단 얘기는 안 할 거 같은데? 요즘 애들 눈이 얼마나 높아졌는데. 일라이 로스 감독님이 고어물에 익숙해져있다가 갑자기 전체 관람가 찍어내려니까 강약 조절에 어려움을 느끼셨나? ㅋㅋㅋㅋ 개유치... 해리포터, 팀버튼 영화 같은 게 새삼 그립다.
다솜땅
3.5
언제나 해피엔딩은 근사해 ㅎㅎ #18.12.12 (1483)
크리스 by Frame
2.5
성인 입장에서 다른 환타지물은 재밌게 본 게 많은데 이건 진짜 너무 유치했다... 게다가 해리포터/신비한동물사전같은 작품으로 눈높이가 올라간 어린 관객층을 사로잡기에도 부족해 보이던데...
공주
3.0
2019 할로윈
Jay Oh
2.0
유치한데 애들이 보기엔 또 무서울 듯. 더럽지만(?) 않았어도 괜찮았을텐데. Neither clean nor indomitable.
나쁜피
1.5
지루할 수 없는 소재로 지루하게 보여주기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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