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ム・アット・ザ・ファーム
Tom à la ferme
2013 · ドラマ/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フランス, カナダ
102分 · R15
恋人のギョームが亡くなり悲しみに暮れるトム(グザヴィエ・ドラン)は、葬儀に参列するために彼の実家の農場へ向かう。ギョームの母親(リズ・ロワ)はトムについて何も知らず、息子の恋人はサラという女性だと思い込んでいた。ギョームの兄・フランシス(ピエール=イヴ・カルディナル)は、トムとギョームの関係について嘘をつくよう強要。力に訴え言うことをきかせるフランシスに反発するトムだが、息子を失った悲しみに打ちのめされる母親を思いやり、ギョームの友人として振る舞った。さらにフランシスに言われるまま閉鎖的な田舎に留まるうちに、彼の中にギョームの姿を見るようになっ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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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환
4.0
가슴에 뚫린 구멍을 가시덩쿨로라도 채워야 하는 고통.
희락
4.0
이건 "변태적으로 섹시한 퀴어 느와르 무비" 라는 장르가 어울릴것같다. 폭력의 긴장감을 섹슈얼한 서스펜스로 풀어나감과 동시에 미국에 대한 스톡홀름 신드롬을 결합시키는 너란 자비에.
Joy
4.0
우악스럽게 상실을 채우려는 사람들은 아무리 폭력적인 미치광이일지라도 연민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매일 무언가 만들어지는 농장에선 매일 무언가 죽었다.
물론들롱
4.0
ㅇㅇ 탐엣더삼
Floyd
5.0
엔딩 크레딧에 나온 Going to a town이 너무 좋아서 일어날 수가 없었다.
sn
3.0
돌란은 지가 잘난걸 지가 알아
박범수
1.0
영화보다 영화평들이 더 과잉처럼 느껴진다.
탈지구 기원자
4.0
사랑과 혐오란 단순한 시작에서, 서로를 증오하지만 구속될 수밖에 없는 관계로, 나아가 다양한 관계의 비정상성에 대한 관찰까지. 기욤, 그를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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