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ワード・ザ・ダック 暗黒魔王の陰謀
Howard the Duck
1986 · アクション/コメディ · アメリカ
110分 · G

遥か宇宙。2つの月を持つある惑星は、アヒルが住人のほぼ地球と同じ文化圏を持つ星だった。27歳の独身サラリーマンのハワードは、今日も仕事につかれ、帰宅。ほっとする間もなく、突如起こったパワーのうずに巻き込まれ、遥か宇宙の果てに吸い込まれ、着いた先は地球だった。ふとしたきっかけで場末のバーで唄うロック・グループのボーカル女性ビヴァリー(リー・トンプンン)と知り合った。言葉を話すアヒルに、ただ呆然のビヴァリーだが、やがてハワードがアヒルなりのジェントルマンと知り、2人は打ちと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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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1.5
망측한 (거의) 최악의 마블 원작 영화. What the duck were you thinking?
강중경
1.5
중학생때 같은 반 친구가 이 영화봤냐며 추천하길래 비디오테잎으로 빌렸다가, 극초반에 오리여자 아니 암컷 가슴이 나오는 장면이 나와 허겁지겁 꺼버렸던 걸로 기억한다.(그때의 나는 물론 순수했었다...) 25년이 지난 지금, 약속은 지킨 것 같아 뿌듯하다. 다만 그 개자식이 누구였는지 지금 기억이 난다면 힘주어 멱살을 잡아줬을텐데... 가끔 빵빵 터지는 부분도 있지만, 좋은 평가를 주기엔 너무 조악하다.
꽃,,
3.0
"외계에서 온 오리치고 나쁘지 않지?" "최고였어, 오리씨."
영화는 나의 힘
2.0
망작이긴 망작인데... 나름 귀여워
윤제아빠
3.0
그때는 이것도 재미있었어 ㅋㅋ 참 그랬다니..ㅋㅋ
개구리개
3.5
과거 형님들은 어릴때 이런거 보고 자람 얼마나 강렬한가
별빠
3.0
추억 속의 덕질은 ‘도널드 덕’ 아닌 「하워드 덕」, 일단 먹고 들어가는, 어설퍼서 웃긴 비주얼의 괴리, 계속 보다 보면, 의외로 야릇한 전설의 오리.
전현우
1.0
감독의 취향이 드러난다, 오리한테 성적 매력을 느끼는 여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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