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ffodils(原題)
Daffodils
2019 · 伝記/ドラマ/ラブロマンス/ミュージカル · ニュージーランド
93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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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What the Hell

Drive

It's Such a Good Night

Crazy? Yes! Dumb? No!

Crazy? Yes! Dumb? No!

Anchor Me






서경환
2.0
영화 초중반까지 뮤지컬적인 요소와 스토리가 괜찮았는데 후반부 음악과 뮤지컬적인 요소가 영화의 몰입을 깨버리고 방해가 된다. 이야기가 산으로 간다 느낌을 주고 분명 분위기는 심각한데 음악은 밝고 가사는 심각한것 같은데 영화는 전혀 그런 느낌이 안든다.
유진
1.0
결혼 후 절망이다. 쓰레기 남주의 자기 연민.
지니
2.5
안타까운 러브스토리를 만들려다보니 이지경이 된건가..이해는 안가지만 신선한 재미는 있었다.
lupang2003
2.5
한 연인의 사랑의 역사를 담아낸 이번 작품은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라라랜드’를 잇는 작품으로 시선을 끈다. ‘라라랜드’에서 영화의 여운을 더욱 배가시켰던 감성적인 음악들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듯, ‘송 오브 러브’ 역시 귀를 사로잡는 음악들로 가득하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 속 음악들은 빅 룽가, 데이브 도빈, 스윙거스, 머튼 버드, 크라우디드 하우스, 엑스포넌츠와 같은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뮤지션들의 곡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영화에 담아, ‘에릭’과 ‘로즈’, 두 사람의 사랑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그려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실제 수선화 정원에서 만나 사랑을 키운, 각본가의 조부모님과 부모님의 러브스토리를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옮겨냈다는 점이다. 세대를 뛰어넘어 여전히 사랑을 하고 있는 지금 관객들에게 좀 더 특별한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xeol
2.0
양남 감성팔이 영화 윽....
규규
2.0
못만든 라라랜드
인후
3.5
노래들은 뉴질랜드에서 한번쯤 들어본 유명한 노래라고 한다(감독피셜...) 그래서 그런지 노래는 참 좋고 노래와 함께 흘러가는 서사가 재밌고 흥겹다. 특별히 볼록한 사건이 있는 건 아니지만 같이 잘 흘러 갈 수 있는 영화
DB
2.5
21 세기 최고의 로맨스/뮤지컬 영화에서 최악의 환장 파티가 돼 버린 비운의 영화. 감독님, 왜 그랬어요. 말해 봐요. 이 영화 결혼 전까지는 분위기 좋았잖아요. [24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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