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2.5아가베를 수확하는 오프닝 장면,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아가베 가공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주던 장면, 불꺼진 텅 빈 공장을 배회하는 마리아의 모습을 하이 앵글로 촬영한 장면(그 덕에 불안한 마리아의 심리와 위압적인 공장의 기계 장치들의 관계가 돋보인다.) 등 분명 기술적으로 인상적인 장면들은 있다. 그러나 한 인물을 따라가기 보다 지속적으로 장면의 화자가 바뀌고, 인물에 몰입하기 어려운 구성은 아쉬움이 남는다. 불에 타들어간 아가베 농장과 여전히 공장에 나오는 공장장. 어떻게든 공장을 살리려 하지만 그것이 어려워지는 과정들의 연속이 마치 멕시코의 역사(식민 역사든 마약과의 전쟁이든)를 보는 것 같기도 하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최현진
2.0
(SIPFF) 영화를 ’보는‘ 것과 영화를 ’이해하는‘ 것 사이의 괴리를 깨닫게 해주며 철저히 관객을 소외시킨다.
박상민
2.5
아가베를 수확하는 오프닝 장면,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아가베 가공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주던 장면, 불꺼진 텅 빈 공장을 배회하는 마리아의 모습을 하이 앵글로 촬영한 장면(그 덕에 불안한 마리아의 심리와 위압적인 공장의 기계 장치들의 관계가 돋보인다.) 등 분명 기술적으로 인상적인 장면들은 있다. 그러나 한 인물을 따라가기 보다 지속적으로 장면의 화자가 바뀌고, 인물에 몰입하기 어려운 구성은 아쉬움이 남는다. 불에 타들어간 아가베 농장과 여전히 공장에 나오는 공장장. 어떻게든 공장을 살리려 하지만 그것이 어려워지는 과정들의 연속이 마치 멕시코의 역사(식민 역사든 마약과의 전쟁이든)를 보는 것 같기도 하다.
B바라기
2.5
타오르는 공장장의 속과 아가베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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