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vira5.0한국에서 쉽게 보지못했던 이미지의 나열 심플하고 속도좋은 이야기들이 탄탄하게 영화를 메꾸는 편 옴니버스 특성상 에피소드에따라 호불호는 있겠지만 신선한 배우들의 얼굴과 기존 한국 정서의 공포물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해보려는 시도가 돋보인다 이런 작품들이 자꾸 나와줘야 한국 호러 장르에 발전이 있을 것 같아 용기를 북돋는다. #2024 biff 미드나잇패션 상영いいね37コメント3
긍룡3.5최근 보았던 한국 공포장르 중 가장 좋았던 작품. 옴니버스식으로 진행해해서 그런지 대화로 시작하는 것은 클리셰라고 생각되었지만 그 뒤로 진행되는 이야기는 신선하게 느껴진다. 갑툭튀로 공포를 주는게 아니라 스토리로 공포를 주었기에 새로웠다. 옴니버스와 전체 스토리가 다 맞다아있는 수미상관이 취향이었고 이야기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배우 주현영의 새로운 발견. 하지만 마지막 보이스오버는 아쉽다. 그리고 GV에서 떨리는 목소리로 한마디한마디 하시던 감독님이 너무 인상깊어 더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부국제 라는 목표를 이루신 감독님의 모습 너무나 멋있으셨고 떨려하시던 모습이 진실되어 진심이 닿았습니다. BIFF 2024 미드나잇패션1いいね25コメント3
이승미5.0역시.. 잼께 봤는데 공포영화여서 반응 안좋을거같았음.. 공포영화엔 항상 "난 하나도 안 무서웠는데~? 이게 무섭냐~?" 는 식의 평이 너무 많음ㅋ... 주현영도 snl때도 느꼈지만 연기 맛깔나게 잘하고 영화도 재밌게봤음いいね18コメント0
Ronny1.0공포 영화가 무섭지 않다는 것 정도는 그러려니 할 수 있는데 인물을 그리는 방식이 정말 싫다.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입시생, 어린 학생한테 황산 테러 하는 성형 중독녀, 직장 동료 견제(?)한다고 관심도 없는 남자한테 접근하는 여자까지. 창의력은 전혀 없고 그저 진부하고 구리다.いいね17コメント0
Dh
2.0
기기묘묘한 실소 열차 #스리슬쩍 #CGV
elvira
5.0
한국에서 쉽게 보지못했던 이미지의 나열 심플하고 속도좋은 이야기들이 탄탄하게 영화를 메꾸는 편 옴니버스 특성상 에피소드에따라 호불호는 있겠지만 신선한 배우들의 얼굴과 기존 한국 정서의 공포물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해보려는 시도가 돋보인다 이런 작품들이 자꾸 나와줘야 한국 호러 장르에 발전이 있을 것 같아 용기를 북돋는다. #2024 biff 미드나잇패션 상영
아리토
0.5
서브스턴스 보겠다고 이걸 참고 본 내가 센텀시티역 지박령이 돼
긍룡
3.5
최근 보았던 한국 공포장르 중 가장 좋았던 작품. 옴니버스식으로 진행해해서 그런지 대화로 시작하는 것은 클리셰라고 생각되었지만 그 뒤로 진행되는 이야기는 신선하게 느껴진다. 갑툭튀로 공포를 주는게 아니라 스토리로 공포를 주었기에 새로웠다. 옴니버스와 전체 스토리가 다 맞다아있는 수미상관이 취향이었고 이야기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배우 주현영의 새로운 발견. 하지만 마지막 보이스오버는 아쉽다. 그리고 GV에서 떨리는 목소리로 한마디한마디 하시던 감독님이 너무 인상깊어 더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부국제 라는 목표를 이루신 감독님의 모습 너무나 멋있으셨고 떨려하시던 모습이 진실되어 진심이 닿았습니다. BIFF 2024 미드나잇패션1
보들
4.5
왜 안좋은 얘기 쓰는거는 쉬운지.. 난 재밌었는데.. 힘내세요!!
잔월
1.5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이 성형, 화장 등에 치우쳐있듯 단편적이다.
이승미
5.0
역시.. 잼께 봤는데 공포영화여서 반응 안좋을거같았음.. 공포영화엔 항상 "난 하나도 안 무서웠는데~? 이게 무섭냐~?" 는 식의 평이 너무 많음ㅋ... 주현영도 snl때도 느꼈지만 연기 맛깔나게 잘하고 영화도 재밌게봤음
Ronny
1.0
공포 영화가 무섭지 않다는 것 정도는 그러려니 할 수 있는데 인물을 그리는 방식이 정말 싫다.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입시생, 어린 학생한테 황산 테러 하는 성형 중독녀, 직장 동료 견제(?)한다고 관심도 없는 남자한테 접근하는 여자까지. 창의력은 전혀 없고 그저 진부하고 구리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