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5정류장에서 고백할때...겅겅의 불안한 눈빛! 우와 ㅎㅎㅎ "진짜 종말이 온다해도 여름은 아닐꺼야, 너를만났으니까" 여주는 귀여움 덩어리, 남주는 매력 메이커!! "그시절의 널 기억하니, 넌 최고의 모습이었어. 지금도 최고의 모습이고.." "그래 난 바보였어! 바보라서 너랑 있으려고 이과를 선택했고, 베이징에 있는 대학에 지원했고, 바보라서 7년이나 기다렸어! 바보라서 널 좋아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지도 모르지. 그래서 뭐! 난 널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해!!" "날 좋아해?" '겅겅위화 - 마음에 품는다' "마음에 품고 지낸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그 시절의 너는 최고의 모습이었지. 그리고 나는 지금이 최고의 모습이야. 최고의 너와 최고의 나 사이에 우리 청춘이 다 지나갔네. 잡고 싶어도 따라가지 못하는 그 청춘! 아니, 잡으려 하면 닿을 것 같은 그 청춘. 안타까운 이별의 시간을 겪은 모든 연인들에게 바칩니다. - '이든레이크'의 반대편에 선 영화!! 풋풋함이 하늘을 찌르고 오글거림이 하늘에 닿았다. 손발이 녹아 없이질 것같은 영화!! - 또 하나의 인생영화를 찾은 것 같다 - 난 그때 함께 했던 사람을 잡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도 혼자인가보다. 그때의 느낌이 너무 강해서, 아직도 그 추억만 갖고 사나보다. 그후로 만난 모든사람에게서 그 사람을 찾느다. #20.2.26 (448)いいね69コメント8
이송원4.5누군가를 좋아한다면 있는그대로 부딪쳐볼것. 영화가 끝나고 나오는 자막은 고백하려는이에게는 좋은방법이 될수도 있겠다 싶다. 나도 어서 그런 사람을 만나고싶다.いいね19コメント0
HBJ2.5'너를 만난 여름'은 고등학교에서 짝궁이 되며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 두 주인공의 청춘 멜로다. 중화권에서 이런 영화는 유난히 뻔한 감성이긴 하지만, 모든 멜로들이 그렇듯이, 주연 배우들의 호흡만 좋다면 평타 이상은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영화는 정말로 뻔할 뻔자였다. 우선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배우들의 호흡이었다. 남주인 진비우 같은 경우는 왕대륙을 연상케하는 날카로운 턱선과 매서운 눈썰미에 부드러운 눈웃음이 있는 사람이라, 이런 외모가 중화권 관객에게 선호되는 것인가 싶었다. 킹카 그 자체의 캐릭터를 연기했지만, 남자가 봐도 멋지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있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주인 하람두가 제일 인상적이었다. 뭔가 연기하는 듯, 안 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귀여움과 순수한 아름다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전형적인 미인상은 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뭔지 모를 매력이 있는 여배우라고 생각한다. 물론 연기력도 잘 받쳐주고 있고 말이다. 하지만 한국이나 일본의 드라마나 멜로 영화들에서 한 10년 전쯤에 이미 다 소비하고 탕진해서 이제는 거의 안 쓰는 너무 올드한 전개와 뻔한 위기 상황들 때문에 너무 지루한 부분이 많았다. 두 배우가 서로의 감정에 휩싸인 순간들은 같이 설레고 두근거렸지만, 그 외의 파트에는 재미도 감동도 거의 없이 그냥 낭비된 시간들이었다. 아무리 클리셰투성이라도 기본기만 탄탄하면 괜찮지 않나라고 평소에 생각하는 나지만, 이 영화는 그래도 좀 심했다.いいね12コメント0
다솜땅
4.5
정류장에서 고백할때...겅겅의 불안한 눈빛! 우와 ㅎㅎㅎ "진짜 종말이 온다해도 여름은 아닐꺼야, 너를만났으니까" 여주는 귀여움 덩어리, 남주는 매력 메이커!! "그시절의 널 기억하니, 넌 최고의 모습이었어. 지금도 최고의 모습이고.." "그래 난 바보였어! 바보라서 너랑 있으려고 이과를 선택했고, 베이징에 있는 대학에 지원했고, 바보라서 7년이나 기다렸어! 바보라서 널 좋아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지도 모르지. 그래서 뭐! 난 널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해!!" "날 좋아해?" '겅겅위화 - 마음에 품는다' "마음에 품고 지낸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그 시절의 너는 최고의 모습이었지. 그리고 나는 지금이 최고의 모습이야. 최고의 너와 최고의 나 사이에 우리 청춘이 다 지나갔네. 잡고 싶어도 따라가지 못하는 그 청춘! 아니, 잡으려 하면 닿을 것 같은 그 청춘. 안타까운 이별의 시간을 겪은 모든 연인들에게 바칩니다. - '이든레이크'의 반대편에 선 영화!! 풋풋함이 하늘을 찌르고 오글거림이 하늘에 닿았다. 손발이 녹아 없이질 것같은 영화!! - 또 하나의 인생영화를 찾은 것 같다 - 난 그때 함께 했던 사람을 잡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도 혼자인가보다. 그때의 느낌이 너무 강해서, 아직도 그 추억만 갖고 사나보다. 그후로 만난 모든사람에게서 그 사람을 찾느다. #20.2.26 (448)
Random cul
1.5
중국 현빈과 중국 박보검의 사랑이야기. 첫사랑은 아름답지만 이 스토리는 너무 많이 보았다. 1등과 꼴찌의 사랑부터 결말까지 질린 이야기.
뚱이에요
1.5
의식의 흐름대로. 인터넷 소설은 양반이었던 것. 이럴거면 제발 공식대로만 따라가라고.
이송원
4.5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있는그대로 부딪쳐볼것. 영화가 끝나고 나오는 자막은 고백하려는이에게는 좋은방법이 될수도 있겠다 싶다. 나도 어서 그런 사람을 만나고싶다.
K🎞
1.5
둘이서만 이렇게 애절하고 절절할거야?😅
ㄱ강현우
1.0
청춘은 잠깐이다. 그러니 아름답다. 마치 20년즘 시간여행한것 같은 영화. 200211
HBJ
2.5
'너를 만난 여름'은 고등학교에서 짝궁이 되며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 두 주인공의 청춘 멜로다. 중화권에서 이런 영화는 유난히 뻔한 감성이긴 하지만, 모든 멜로들이 그렇듯이, 주연 배우들의 호흡만 좋다면 평타 이상은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영화는 정말로 뻔할 뻔자였다. 우선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배우들의 호흡이었다. 남주인 진비우 같은 경우는 왕대륙을 연상케하는 날카로운 턱선과 매서운 눈썰미에 부드러운 눈웃음이 있는 사람이라, 이런 외모가 중화권 관객에게 선호되는 것인가 싶었다. 킹카 그 자체의 캐릭터를 연기했지만, 남자가 봐도 멋지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있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주인 하람두가 제일 인상적이었다. 뭔가 연기하는 듯, 안 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귀여움과 순수한 아름다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전형적인 미인상은 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뭔지 모를 매력이 있는 여배우라고 생각한다. 물론 연기력도 잘 받쳐주고 있고 말이다. 하지만 한국이나 일본의 드라마나 멜로 영화들에서 한 10년 전쯤에 이미 다 소비하고 탕진해서 이제는 거의 안 쓰는 너무 올드한 전개와 뻔한 위기 상황들 때문에 너무 지루한 부분이 많았다. 두 배우가 서로의 감정에 휩싸인 순간들은 같이 설레고 두근거렸지만, 그 외의 파트에는 재미도 감동도 거의 없이 그냥 낭비된 시간들이었다. 아무리 클리셰투성이라도 기본기만 탄탄하면 괜찮지 않나라고 평소에 생각하는 나지만, 이 영화는 그래도 좀 심했다.
슈슈
3.5
그 때의 우리는 너무나도 몽글몽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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