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スターズ・オブ・ホラー
Nightmare Cinema
2018 · ホラー · アメリカ
119分 · R18

ある日、サマンサが街を歩いていると、ひとけのない映画館が目の前に現れる。中に入ると客席は無人。突然スクリーンに映像が流れ出し、そこには何かに追われ、屍で埋め尽くされた森の中を走る血だらけの自分自身がいた……。その頃、ベネディクト神父も、ふと目にした映画館へと導かれる。そこに映し出されていたのは、教会の屋根から少年が飛び降り自殺をする映像であった。やがて、神父にさらなる恐怖が襲いかかる……。閑散とした魅惑のホーンテッドシアターで巻き起こる狂気の沙汰の数々。それらは妖しげに繋がり壮絶な“血の歴史”が紐解かれてゆ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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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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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Sunshine Earthquake

콩까기의 종이씹기
2.0
다섯 개의 에피소드 중에서 건질 게 하나도 없다니. 1번째 에피소드 ★★☆ - <13일의 금요일>과 <슬리더>의 조합이라는 신선함을 제외하면 남는 게 거의 없는 작품. 특히 성인 남성들을 학살하던 살인마가 여자애에게 얻어맞는 장면은 헛웃음이 나올 정도.. ㅋㅋ 2번째 에피소드 ★★☆ - 그나마 가장 볼만한 에피소드. 사실 이마저도 <기기괴괴 성형수> 미만잡에 불과하지만 엔딩은 무척 충격적이다. 3번째 에피소드 ☆ - 좀비물과 오컬트물을 섞으려는 시도는 가상하나, 인상적인 부분이 아예 없다시피 한다. 오히려 지나치게 촌스럽다는 인상이다. 후반부는 아예 액션 영화로 변질되는데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 나온다. 4번째 에피소드 ★★ - 제목에 어울리게 꿈이 붕괴되는 듯한 섬뜩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수습하지 않고 대충 끝내버리는 마무리는 무책임하다. 5번째 에피소드 ★☆ - 그냥 <패닉 룸>이나 <블랙폰> 보세요.
Random cul
1.0
이걸 본게 너무 별루라 악몽이었다. 비쥬얼로 승부보려고 스토리는 엉망징창 오죽하면 사람들이 웃었을까....... 시작은 초등학생 스토리. 본론은 극장 좀 그만가!!!!!!!(극중에서) 5가지 이야기가 음악, 연기, 스토리 모두를 무시한듯해서 무섭다.
Jay Oh
2.0
의식의 흐름 호러 옴니버스. 불명, 불신, 불순, 불안, 불행, 마음 속에 자리잡은 각자의 악몽들. + 1, 4, 5편이 괜찮았다. An odd freak show horror anthology.
Riverman
2.0
BIFAN 악령과 환영의 밤 no.1 나이트메어 시네마 5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호러 옴니버스 영화 그럭저럭 미키 루크 나올 때마다 다들 빵빵터지시던데 - - - - 개인적으로 각 에피소드의 평점과 느낌을 적자면.. 1. ^^ / 2.5 2. 으음? / 2.0 3. ㅡ.ㅡ/ 0 4. 으-음? / 3 5. 흐- 음 / 3
Dh
1.5
그야말로 난잡한 시네마 #썩소
konimoji
2.5
환상특급 (Twilight Zone)의 보급형 버전. 옴니버스식 구성의 한계는 둘째치고 작품별 편차가 좀 있어서 몰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첫번째 에피소드가 개인적으론 가장 재밌었으며, 병원을 무대로 한 두 에피소드는 뻔히 예상되는 플롯 속에서도 그 차가운 공기의 서늘함 때문인지 괜찮게 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이상의 별점을 주긴 어려워 보인다.
크리스 by Frame
2.5
두번 감상을 했더니 신기하게도 제일 괜찮아 보였던 네번째 이야기가 별로였고 1,3,5 에피소드가 더 재밌었다. 전체적으론 비주얼에 비해 스토리들이 너무 대충대충인거 같다...
Paleblueye
2.0
호러 거장들이 선사하는 최악의 악몽 4편 정신병 걸린 여자의 이야기 외에는 전혀 추천할 만한 게 딱히 없었다. 4편마저 추천하기 껄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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