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진 펠릭스2.5아가야, 이 컨테이너를 찢고 나가 새로운 세상을 꼭 보여줄게. 엄마는 포기하지 않아 네가 그랬던 것처럼. -라고 마무리하기엔 과해서 짜치는 포인트가 좀 있음 -킬링 타임 아님 마음 아픔いいね65コメント0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2.5배경서사나 캐릭터에 대한 설명 등은 과감히 줄이고, 오직 임산부의 몸으로 제한 된 공간에서 어떻게든 생존 하려는 장면만 이어지는 꽤 도전적인 영화.. #몇몇 억지스러운 설정이 자꾸 거슬리게 하지만 않았다면 좀 더 리얼리티가 살았을텐데..아쉽다. T라면 자꾸 몰입도 깨지는 원인이..ㅋㅋㅋいいね64コメント0
보정3.0아이가 없었다면 분명 포기 했을 터. 모성애는 위대하다. 극의 전개를 위해 남편이자 아버지 캐릭터는 스크린 밖으로 사라졌지만 그도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했음은 분명하다.いいね47コメント0
-채여니 영화평-
4.0
정말 리얼했던 그녀의 열연에 바치는 별점.
김호진 펠릭스
2.5
아가야, 이 컨테이너를 찢고 나가 새로운 세상을 꼭 보여줄게. 엄마는 포기하지 않아 네가 그랬던 것처럼. -라고 마무리하기엔 과해서 짜치는 포인트가 좀 있음 -킬링 타임 아님 마음 아픔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5
배경서사나 캐릭터에 대한 설명 등은 과감히 줄이고, 오직 임산부의 몸으로 제한 된 공간에서 어떻게든 생존 하려는 장면만 이어지는 꽤 도전적인 영화.. #몇몇 억지스러운 설정이 자꾸 거슬리게 하지만 않았다면 좀 더 리얼리티가 살았을텐데..아쉽다. T라면 자꾸 몰입도 깨지는 원인이..ㅋㅋㅋ
토깽이산책
3.0
생의 절실함이 러닝타임 내내 온갖 감정의 이름으로 흘러넘친다.
보정
3.0
아이가 없었다면 분명 포기 했을 터. 모성애는 위대하다. 극의 전개를 위해 남편이자 아버지 캐릭터는 스크린 밖으로 사라졌지만 그도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했음은 분명하다.
다솜땅
3.5
누구보다 강한건 여자! 그리고 엄마! "어제보다 더 사랑하고, 내일보다 덜 사랑할께" #24.1.26 (76)
rnc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martie
3.5
기발한 아이디어와 끈질긴 사투, 보호하겠다는 의지와 생존의 힘을 강하게 느낄수 있는 영화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