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ves3.5이게 킬 빌이지 룩도 촬영도 좋고 단편에서 이 정도 퀄리티의 액션 시퀀스가 완급조절까지 겸비 서사를 포기하고 반전과 회수로 폐곡선 형태를 구성한 게 장르 영화로서, 그리고 단편으로서 현명한 선택이라 느꼈다 감독이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진 조금 궁금하다 무엇보다 뒤가 없어서 좋다いいね5コメント0
그냥영화많이보는사람4.5이리 짧은 액션 시퀀스만으로 액션 영화 피로해서 잘 안 보는, 영화제나 쏘다니는 예술영화충인 나에게 이렇게나 감흥을 선사해 주다니... 감독이 온 힘을 다해 나 차기 액션영화감독이오 외치고 있다.いいね2コメント0
권영민
3.0
단편에서 이 정도 액션은 본 경험이 없기에 그것만으로도.
Frank
2.0
룩과 세계관은 좋았으나 내용이 무.. 타란티노 느낌 빼다박은 감성과 액션에 치중할거면 단편을 보는 의미가 있을까
yves
3.5
이게 킬 빌이지 룩도 촬영도 좋고 단편에서 이 정도 퀄리티의 액션 시퀀스가 완급조절까지 겸비 서사를 포기하고 반전과 회수로 폐곡선 형태를 구성한 게 장르 영화로서, 그리고 단편으로서 현명한 선택이라 느꼈다 감독이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진 조금 궁금하다 무엇보다 뒤가 없어서 좋다
모든것이 돌아간다
5.0
한국영화의 미래는 여기있다 차세대 타란티노의 탄생을 기대해도 될지도
불란서개구리
3.0
바퀴벌레 때깔 좋네 싶었는데 갑자기 엄청 잘 끓여진 액션이 튀어나올 줄은
그냥영화많이보는사람
4.5
이리 짧은 액션 시퀀스만으로 액션 영화 피로해서 잘 안 보는, 영화제나 쏘다니는 예술영화충인 나에게 이렇게나 감흥을 선사해 주다니... 감독이 온 힘을 다해 나 차기 액션영화감독이오 외치고 있다.
청소년관람불가
3.5
장르에 충실한 매혹적인 단편
희한
3.5
단편에서 이 정도의 합을....! 25.11.17 인디그라운드 온라인 상영관에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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