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연애중
6년째 연애중
2007 · ラブロマンス · 韓国
112分 · R15

大学のサークルで出逢ったジェヨン(ユン・ゲサン)とタジン(キム・ハヌル)。付きあい始めた頃は、デートでの別れさえも名残惜しかったふたりの恋愛は、6年後もまだ続いていた。長期恋愛のノウハウを綴ったマニュアル本でベストセラーを狙うダジンは仕事でも出世を目指し、ホームショッピングのプロデューサー、ジェヨンは友達の愛情相談にも応じている。そんな順風満帆に見える彼らにも、互いに人知れぬ不満が溜まっていた……。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450+ギャラリー
動画
挿入曲情報

Title

6년째 연애중

미안해, 사랑해, 사랑해

처음에 너를 봤을때

당신과 만난 이날

You



재원
3.0
시간이 무슨 죄가 있겠어, 마음이 변한 거지. 시간이 갈수록 더 단단해지는 연인들도 있고, 시간이 가도 한결같이 달달한 연인들도 있는데, 공평하게 흘러가는 시간에게 무슨 죄가 있겠어. 변한 건 마음이고, 시간은 그냥 흐를 뿐이지.
Movie Forest
4.0
그렇지. 그럴거면 헤어져가 목 끝까지 치밀어도 6년이라는 세월, 무시할 수가 없다. 헤어지고 오랜만에 마주쳐도 오래된 친구처럼 느껴지는 그 다정함 또한.
문소윤
4.0
공감이라는 둔기. 날카롭진않지만 얼얼하긴하다
🎠Liz Cinema🎠
4.5
오래 연애를 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 오랜 시간 속에 반짝이던 사랑이 서서히 퇴색되고 서로의 존재가 너무도 당연해진다. 사랑이 더 이상 반짝이지 않는 것을 알지만 그 사람 없는 내가 상상이 가지 않아 하루에도 몇 번씩 입가를 맴도는 헤어지잔 말을 차마 뱉을 수가 없다. 두 사람 모두 행복하지 않지만 그 누구도 입 밖으로 내어 말하지는 않는 숨막히는 시간들. 영화의 퀄리티를 따지기 전에 너무도 공감되고 몰입이 돼서 가슴이 먹먹했다. +시간이 더 흐르고 세 번째로 봤는데, 지금은 이들의 연애가 너무 우아해보이기도. 이 정도로만 고상할 수 있다면. 이 정도로만 깔끔할 수 있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끝내는 것도 끝내지 않는 것도 어려워진다. 정이란 게 왜 무서운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설레는 감정에 흔들리고 방황하는 사람을 정당화하는 건 아니지만 무조건 비난만 할 수도 없어진다. 보통의 사람이란 거의 다 거기서 거기, 비슷하다는 걸 알기에. 상대도 나도 다 보통의 사람이며, 내 연애도 보통의 시시한 연애인 것을 깨닫게 되지만 여전히 어렵다.
지혜
4.0
방귀뀐놈이 성내고 난리야
HongGg
3.5
어릴 때 처음 보곤 그저 그렇게,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연애를 어떻게 6년을 하냐며, 전혀 공감하지 못했다. 그렇다. 사실 내겐 참 부족한 영화였다. 그렇게 시간에 흐르고 흘렀다. 난 여자친구와 6년째 연애중이다. 서로가 농담 따먹기 하듯 결혼 얘기나 쉬이 해대는 현 시점에 다시 이 영화를 마주하니 감회가 참 남다르다. 퍽 많이도 공감이 되더라. 선물을 주고 받던 장면, 서로가 다른 이에게 조금씩 (재영(윤계상 분)은 조금이 아니긴 하지만) 흔들리며 간만에 느껴보는 설레임에 둘 중 어떤 게 사랑이 맞는지 헷갈려 하는 과정. 그리고 시간이 흘러, 재영(윤계상 분)이 다진(이하늘 분)에게 사진 한 장으로 재회하던 장면까지도. 우리는 누구나 6년 즈음 만난다면, 설레임보다는 안락함이 사랑이 되어 떠나갈까 불안하지 않은 연애, 기념일엔 선물을 바라기보다 소박하게 저녁을 함께 하는 연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밤 오늘 어땠냐며 하루를 묻는 그/그녀 없이는 내일을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연애를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후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현재. 곁에 있을 때 잘하자. 비록 처음 만났던 그 날만큼 예쁘진 않더라도. 살도 좀 찌고, 옷도 좀 편해지고, 표현도 서툴러지고, 설레임은 좀 덜해졌을지라도. 6년동안 옆에서 변치않고 꾸준히 날 사랑해 준 사람이다. 이보다 더 중요한 이유가 없지 않을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혹 옆에 함께 있다면 꼬옥 안아주길. 사랑한다 말해주길.
Ramdol
3.5
연애중이라면 이따금씩 떠오르는 영화. 사랑은 별게아니면서 별거다.
다한
2.5
듣고 있어도 즐겁지도 상쾌하지도 않은 남의 연애이야기. 윤계상의 어설픔과 김하늘의 칙칙함이 주제에는 적합할지 모르나 보는 이에게는 지루함과 불편함만.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