ドン・ジョン
Don Jon
2013 · コメディ/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90分 · R18

鍛えられた身体に甘いルックス、車も部屋も洒落込み、趣味はジムでのトレーニング。家族を大切にして、週末は教会へ。完璧男のジョン・マテーロ(ジョゼフ・ゴードン=レヴィット)は、毎晩異なる美女を“お持ち帰り”するプレイボーイ。そんな彼を、遊び仲間のボビー(ロブ・ブラウン)とダニー(ジェレミー・ルーク)は“ドン・ジョン”と呼んでいた。だが、相手にも完璧を求めるジョンは、自分好みの女性、理想のセックスを求めて女性との関係を繰り返すものの、どうしても満足できない。彼の理想は、パソコンで見ているポルノのようなセックスだったのだ。ポルノ鑑賞は止まらず、毎週末、教会で“婚前交渉”と“自慰”を懺悔する日々。教会の後には実家で家族と食事。そんなある日、ジョンはクラブで出会った美女バーバラ(スカーレット・ヨハンソン)に一目惚れ。しかし、家庭的で堅実、恋に恋するタイプの彼女は、ジョンとは正反対。“この世で一番美しい女性”とのセックスのために、尽くし、我慢し、奮闘するジョン。
이동진 평론가
2.5
허둥지둥 끝난다.
익명
2.0
인물 설정과 내용은 흥미롭다. 하지만 이야기를 풀어내는 힘과 몰입력이 많이 떨어진다. 영화 끝자락의 교훈은 꽤 유익한데 뭔가 시원하게 풀리지 않은 면이 있다.
후니
3.5
건조한 생물학에서 인간관계론으로 같이 놀던 친구가 혼자 철이 들어버렸다.
죠블리
4.0
내안에 순수함을 판단하지말자.
박강훈
3.5
이영화의 진정한 여주인공은 가슴이 큰 스칼렛요한슨이 아닌 상처를 이겨내고 교감하는 가슴이 넓은 줄리안 무어 일것이다.
-채여니 영화평-
2.5
우리 조토끼... 스칼렛이랑 그렇게나 찍고싶었나보다
미겔
4.0
공감하지만 말로 공유하긴 힘든 이야기를 영화로 잘 그려내었다 죠셉이 욕봤네
구너
5.0
가벼운 영화라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이 바뀐 영화다. 처음부터 지루하지도 않고 스칼렛을 위한 조셉의 행동이 진정한 모습일까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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