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バイアサン
Leviathan
1989 · SF/サスペンス/ホラー/アドベンチャー/ミステリー · イタリア, アメリカ
98分 · R15

時は近未来、フロリダ沖の海底で希少鉱物の採掘作業をしているトランス・オーシャン・コーポレーション深海基地の8人のクルーたちは、2カ月の勤務完了を2日後に控えたある日、深海に沈没したソ連艦艇“リバイアサン”を発見する。電機主任のウィリー(アマンダ・ペイズ)とシックスパック(ダニエル・スターン)は艦内で1台の金庫を発見し持ち帰るが、隙をみてシックスバックはその中のウォッカの瓶を盗み出し、ボウマン(リサ・エイルバッチャー)と密かに酒盛りをした。ところが翌日になって、シックスパックとボウマンは次々と体の不調を訴え、時をたたずしてシックスパックは無残な姿で息絶え、恐怖に耐えかねたボウマンは自殺する。
다솜땅
3.0
수중체굴선에서의 괴물과 조우! 또 하나의 에이리언이 아닐까 한다. 도련변이 괴물을 잘 피해야 살아남아!! ㅎ 역시 회사는 돈밖에 모르는 속물들! 위급할 땐 돈이 먼저지! #20.10.16 (2469)
희연희
3.5
에이리언1이 이 작품보다 10년 전 작품인 게 또 새삼 놀랍다. 새삼 느껴지는 에이리언1의 위대함. 그렇다고 이 작품이 싫다는 건 아니다. 체스트 버스터 따라한 설정도 배신자도 밀실도 미개척지에서 안전 프로토콜 안 지키는 망나니 양아치도 다 어디서 본 느낌이지만 당시로선 꽤 똑똑하고 충실하게 잘 만든 호러 스릴러 ㅋㅋㅋㅋㅋ
김창만
3.0
1989년도 원조가 아니라면 클리셰는 도대체 언제부터 시작된거람?
나쁜피
2.0
나름 이 장르에선 조상인 셈
조보경
3.0
밥먹으면서 보다 체했다 어으 징그르와ㅠㅠ
Dh
2.5
전형적인 결말, 런닝타임 중간마다 여러 영화들이 생각나는게 아쉬웠다. 그래도 29년전에 만들어진걸 감안하면 킬링타임용 #큰 파도 어떤가? 파도 좋아해요.
개구리개
3.5
잡탕이 또하나의 세계로
개구진개굴이
3.0
신화 속 레비아탄의 모습을 기대한다면 꽤나 실망스러울지도. 재해같은 괴물은 사라지고 질병같은 불행만이 남았다. +전범기는 좀 빼라 이 양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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