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ス・ミー
Kyss mig
2011 · ラブロマンス/ドラマ · スウェーデン
107分 · R18

ミアは父ラッセの婚約パーティーに参加するため、フィアンセのティムと共に故郷に帰省する。そこで彼女が出会ったのは、ラッセのフィアンセの娘であるスペイン語教師のフリーダ。レズビアンであることをオープンにしているフリーダは、ミアへの好意を隠さない。やがてミアもフリーダに心を奪われていくが、ティムの愛情やラッセの親心を裏切ることに躊躇する。果たして彼女は“約束された幸せ”を手放すことができ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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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너겟지
2.0
진부한 이야기 날 빵터지게만든 베지테리안이 먹는케밥=베밥ㅋㅋㅋ
JInie
4.5
영상미와 아름다운 배우들 그리고 섬세한 감정표현 개연성의 부족함 느낄틈없이 빠져들다
김정민
4.0
그녀들의 비주얼, 영상미와 어우러진 음악. 그것이 바로 개연성
쿠퍼쿠퍼
3.0
사람 마음이 근데 이렇게 급격하게 변하는건가? 모르겠네. '이매진 미 앤 유'보다는 전체적으로 약한 듯
뾱뾱
4.0
스토리 빼고 두 여배우 캐미랑 영화 색감때문에 별 네개
레씨 (독설가)
2.5
그냥 미쟝센이 이뻤구.. 혼란스러워하는 저 상황... 혼란... ... // 굉장히 미숙한 사랑을 한다. 한 번에 두 명 이상을 사랑할 수 있다. 그럴 수 있다. 그럴 수 있는데 그러면 된다? 안 된다? 마음이 갈 수 있다. 매력적인 사람은 세상에 널렸으니까. 그런데 마음 가는 대로 사람을 놔두면.. 엉킨다. 성숙하다면 분명 감정 조절에 능해야 할 것이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다 챙기려면 관계는 쉽지 않을 것이다. 뭐 어려운 거라고.
응앵
4.0
사랑스러워
Elisabeth Yoon
3.0
둘의 감정 폭팔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바람은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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