グレッグのダメ日記
Diary of a Wimpy Kid
2010 · ドラマ/コメディ · アメリカ
92分 · G

ボクはイケてる中学生を夢見るグレッグ。でも、現実はイジワルな兄にいたずらされたり、両親に怒られてばかりと全然サエない。しかも学校では、イケてない親友ロウリーのせいでボクまで恥ずかしい目に……。でもある日、ひょんなきっかけでロウリーだけが人気者に! なんで!? どうして!? あんなヤツ、大嫌いだ! いったいボクの夢と友情はどうなっちゃうの!? この情報は[グレッグのダメ日記]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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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윔피 키드는 웃지못할 에피소드도 있지만 은근 교훈을 갖고있네 ㅎ 친구는 언제든 사귈 수 있지만 좋은 친구는...!? ㅎ 어려워 ㅎㅎ
이진수/(Binary)
3.0
찐따와 아따사이 그 아슬아슬한 줄타기 속에서 웃는 방법 # 기발한 상상력 # 봉골레 파스타
고연우
3.5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 한대 때려주고 싶다.
겨울❄️
4.0
책을 안 보면 딱히 보는 의미없는 영화. 그리고 책에는 없는 감초 '클레이 그레이스' 정말 매력있다!
물에빠진물고기
3.0
나한테 중1은 좀 무서웠다. 고학년이었다가 다시 저학년이 된다는 게 좀 겁났다. 교실도 낯설고 선생님들도 더 권위적이고 모르는 애들도 있고 해서 처음 한달은 학교 가는 게 싫었다. 수시로 마주치는 남자 선배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애 같지 않고 여자 같은 여자 동창들이나 선배들 보는 것도 적응하기 힘들었다. 2학년이 되니까 모든 게 익숙해졌다. 선생님들과 친해지고 무섭기만 했던 남자선배들도 형 같이 지냈다. 1년 사이에 여자 동창들과 선배들은 더 여자다워졌고 그래서 그런지 앞에만 서면 부끄러웠던 것 같다. 3학년은 꿀맛 같은 시간이었다. 하루하루가 즐거웠고 내 세상 같기만 했다. 처음 이성적으로 맘에 든 친구가 생겼고 졸업할 때까지 친하게 지냈다. 중학교 3년은 금방 지나간다. 내가 벌써 이렇게 나이 먹다니. 정말 세월 빠르다.
프리티후니
2.0
철처히 아동용 힛걸보는게 유일한 재미
밤!
4.0
“이 영화는 나다.“
다스베이더
4.0
오랜만에 힐링되는 영화봐서 기분좋다!! 주위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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