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3.0죽음의 그림자와 이어져 내려온 억압 아래 어떻게 귀신이 들지 않고, 삶이 금가지 않을 수 있겠는가. Anxieties under the shadow of death, patriarchy, maternity.いいね49コメント0
마리아3.0신여성에 대한 사회의 억압. 딸에게로의 대물림 등. 비유가 노골적이라서 아쉽다고 생각했다가, 쉽게 설명해줬는데 왜 어렵게 만들지 않았냐고 까는 것도 이상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투박한 면이 있지만 나쁘지 않은 작품. 전체적으로 완만하지만 중간중간 깜짝 놀라기도 했고/이란 영화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정도면 잘 만드네(근거는 없지만 이란에는 한국에서도 통하는 상업영화를 만들 정도의 감독은 없다는 선입견이 있었나보다), 라고 쓰려고 했는데 국적이 영국이다;; 좀 찾아보니 이란에서 개봉했다는 기록이 안 보인다. 감독도 영국에서 활동하는 사람인듯.いいね28コメント0
Skräckis3.0평론가들의 오바스러운 찬사에 비해 그냥 이런 인디 호러물의 도식적인 공식 안에 얌전히 들어가 있고 그저 이슬람 문화권이라 전쟁의 공포나 여성에 대한 억압 같은 게 추가로 들어가 있을 뿐이다. 엄마와 딸의 캐릭터는 둘 다 다소 비호감이고 '바바둑'과 비슷한데 바바둑보다는 못하다. 특히 결말은 정말 밋밋하다. 다시 한번, 비주류 문화권 영화들에 지나치게 오바하는 영미권 평론가들의 관습을 느낀다 (이래서 한국 영화에 찬사하는 외국 평론가들의 감탄도 곧이곧대로 믿을 필요는 없는 거)いいね12コメント0
Jay Oh
3.0
죽음의 그림자와 이어져 내려온 억압 아래 어떻게 귀신이 들지 않고, 삶이 금가지 않을 수 있겠는가. Anxieties under the shadow of death, patriarchy, maternity.
마리아
3.0
신여성에 대한 사회의 억압. 딸에게로의 대물림 등. 비유가 노골적이라서 아쉽다고 생각했다가, 쉽게 설명해줬는데 왜 어렵게 만들지 않았냐고 까는 것도 이상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투박한 면이 있지만 나쁘지 않은 작품. 전체적으로 완만하지만 중간중간 깜짝 놀라기도 했고/이란 영화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정도면 잘 만드네(근거는 없지만 이란에는 한국에서도 통하는 상업영화를 만들 정도의 감독은 없다는 선입견이 있었나보다), 라고 쓰려고 했는데 국적이 영국이다;; 좀 찾아보니 이란에서 개봉했다는 기록이 안 보인다. 감독도 영국에서 활동하는 사람인듯.
영화는 나의 힘
3.0
사회적 억압을 교묘히 녹여내다.
Skräckis
3.0
평론가들의 오바스러운 찬사에 비해 그냥 이런 인디 호러물의 도식적인 공식 안에 얌전히 들어가 있고 그저 이슬람 문화권이라 전쟁의 공포나 여성에 대한 억압 같은 게 추가로 들어가 있을 뿐이다. 엄마와 딸의 캐릭터는 둘 다 다소 비호감이고 '바바둑'과 비슷한데 바바둑보다는 못하다. 특히 결말은 정말 밋밋하다. 다시 한번, 비주류 문화권 영화들에 지나치게 오바하는 영미권 평론가들의 관습을 느낀다 (이래서 한국 영화에 찬사하는 외국 평론가들의 감탄도 곧이곧대로 믿을 필요는 없는 거)
쯔욧
3.0
뭐야 끝이 왜이래
류혁
4.0
배경만 잘 설정해도 참신함은 먹고 들어가는 예.
JooYong
3.5
엄마 혼자서 아이 돌보기는 정말 힘들다.
여양님
3.0
그놈에 키미아. . 나름 재밌었다 이란은 귀신도 히잡을 쓰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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