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 of the Bears
Land of the Bears 3D
2014 · ドキュメンタリー · フランス
86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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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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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La vallée des geysers

Like Brother And Sister

The Shore

The Hunter’s Dance

L'epopée des saumons et des ours

L'epopée des saumons et des ours






네모로 배우는 세상
3.5
곰의 관상도 사나운 놈은 무섭게 생겼고, 새끼들을 돌보는 엄마곰은 순둥이처럼 생긴 것이 참 신기하다. 겨울잠을 자기 위해 연어를 잡아먹는 모습은 잔인하지만 한마리라도 더 잡으려고 첨벙거리는 모습은 귀엽다. 적들로부터 새끼들 보호하랴 먹이 잡으랴.. 어미곰은 너무 고달프다. 도대체 아빠곰은 어디 간겨?
김서현
4.5
귀여운 곰들의 긴 인생여정과 마리옹 꼬띠아르의 아름다운 목소리의 합작. 지루한감이 있어 ⭐️ 네개반
추교민(오이)
4.0
Circle of Life 24.12.30.(월) 웨이브
안토끼
3.5
소설적인 나레이션이 좋았고 어쩐지 모르게 4D효과가 나서 실감 났다. 전세계에서 가장 큰 종의 곰의 사계절을 ‘알게’ 됐고, ‘느끼게’ 됐다.
매일밤배고파
2.5
곰돌이 푸우로 머릿속에 새겨진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아닌, 짝짓기만 하고 떠나버리는 수컷이나, 힘이 약한 형제들의 먹이를 빼앗아 먹는 어린 곰들을 보며, 곰들은 이기적이고 사회성이 떨어지며 매정한 동물이라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 우리 인간의 사회모습과 비교해 곰들의 삶을 판단하는 것은 오류가 있을 수 있겠지만, 아무리 생존을 위한 모습이라 해도 여타 다른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동물들어 비춰봐도 그런 생각을 지울수 없다. 프랑스 인들은 곰들을 왜 이렇게 좋아할까? 곰들을 담은 장 자크 아노 '베어'라는 작품이 떠오르는다. 그 작품은 온전히 곰들에게 집중하여 곰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면 이 다큐멘터리는 곰과 곰이 살아가는 환경을 담아냈다. 또한 부족한 클립이나 개연성을 내레이션으로 매꾸려고 한다. 물론 내레이션을 한 마리옹 꼬띠아르의 목소리는 너무 좋았지만, 그 내래이션들이 곰들의 행동을 감상적이나 자의적으로 표현하려 했던 것들이 공감가지 않았고, 오히려 영상과의 거리감을 두게 만들었다. '베어'라는 작품에 비해 너무 쉽게 찍었고, 그 영상들을 그럴듯하게 포장하려는 시도가 아쉬웠다. 연어들의 모습도 비중있게 다루는데, 곰이 연어를 먹는 모습은 참 잔인하면서도 서글프다. 나는 반나절도 굶으면 배고파서 참지를 못하는데, 8개월이라는 긴 겨울동안 굶으면서 추위를 버텨내는 모습은 놀랍기도 하다.
개구리개
3.5
곰이야기다
새턴
3.5
배우를 출연시킨 것 마냥 곰이 영상에 좋은 프레임으로 묻어나오고, 3D로 합성한 것 마냥 화면이 아름다움
boinda
3.0
20,000마리의 곰은 나오지 않는다 놀랍고 경이로움 같은 것은 없다 그 시절 까지도 디즈니식의 동물의 왕국이 인기있었다 유튜브의 위력 무릉도원도 사라졌다 궁금증이나 신비함도 사라졌다 UFO도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동물의 왕국이 시시해 졌다 아쉽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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