猫なんかよんでもこない。
猫なんかよんでもこない。
2015 · コメディ/ドラマ · 日本
103分 · G

ボクシングに人生を捧げる三十路寸前の男・ミツオ(風間俊介)のもとに、漫画家であるミツオの兄(つるの剛士)が拾ってきた2匹の子猫の兄弟“チン”と“クロ”がやってくる。超やんちゃと超気ままな2匹は、用意したエサは気に入らないと完全無視したり、命より大事なボクシンググローブは必殺技“猫キック”の練習道具に使われたりと、猫嫌いのミツオは振り回される。しかし、アパートの大家さんや猫好きの女性・ウメさん(松岡茉優)の応援もあり、光男と猫たちはちょっとずつ距離を縮めながら、極貧生活を支え合う運命共同体になっていく。そんななか、ミツオは試合でのケガがもとで、プロボクサーとしての道が閉ざされてしまう。生きがいを失ったミツオは、新たな一歩を踏み出せずにもがく。一方、チンとクロは新しい世界へ飛び出そうと爪を研いで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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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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動画
挿入曲情報

Morning sun
부루펜
1.0
주제를 '인간과 고양이의 우정'만으로 보기에는 주인공의 멍청한 마초적 남성성이 너무나 거슬린다.
햄튜브
2.0
넘유치했는데 고양이땜에 참고봄
정연택
3.5
고양이역의 고양이 연기가 수준급이에요
정유란
2.0
고양이는귀여운데 집사는 왜이리 ...
Niknik
3.5
귀찮고 하찮은 존재였는데 시간이 지나고나니 녀석 때문에 눈물이 난다.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지만 그런 녀석이다.
이승혁
2.5
CG 없이도 동물 영화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냥이들보다 인간들이 연기를 못한다.
Taeseung Kim
3.5
불러서 오지 않아도 필요로 하며 함께 있어서 행복했다면 괜찮은 거겠지요
혹성로봇A
3.5
(제대 후 길냥이가 나를 따라와 결국 새끼까지 놓고 동거하게 된 추억을 생각하면)집사는 고양이가 정한다는 말이 맞는지도 모른다. 불러도 잘 오지 않지만, 함께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위로와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되는 자그마한 기적! 냐옹이당! (^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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