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미4.0- 투박한 특수 효과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귀여움 - 좀 과해서 뜬금없단 느낌까지 드는 잔인한 장면들 (긍데 넘 찰져서 심장 바운스 바운스 두근대 ㅠㅠ) - B급 갬성에 현실적인 사회 병폐를 자연스럽게 우려낸 듯. 폴 버호벤은 상업적인 거 작가적인 거 다 하네 ㄷㄷいいね59コメント18
Cinephile4.0'자본주의 파시즘'의 별칭이 어울리는 미국의 신자유주의를 풍자하면서, 주인공을 그에 맞서는 블루 칼라 노동자의 수호 성인으로 만들었다. 부활과 박해를 거친 이후 물 위를 걸으며 악당을 통쾌히 잡는 모습에서 괴악한 센스의 미래형 예수를 볼 수 있다.いいね57コメント1
이진수/(Binary)3.0"Nice shooting, son. What's your name?" "Murphy." "Dick, You're FIRED!" "I'd Buy That For A Dollar!" "They'll Fix You. They Fix Everything." "Dead or alive, you're coming with me!" ED-209가 처음 사람을 죽이는 장면에서 놀랐다 계단을 오르지 못하는 설정도 재밌었다いい ね51コメント0
박서하
3.5
화끈한 폭력으로 점철된 돌진.
ㅇㅈㅇ
4.5
자아 만큼은 흔들리지 말지어다.
윤제아빠
5.0
비 현실로 시작했건만, 난 어느새 또 극 사실을 보고있다. 폴. 이 양반 진짜...갑 이다...
스테디셀러
3.0
사이버틱한 SF적 상상력과 영웅서사가 결합된 크로넨버그의 영화를 보는 것 같다
신혜미
4.0
- 투박한 특수 효과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귀여움 - 좀 과해서 뜬금없단 느낌까지 드는 잔인한 장면들 (긍데 넘 찰져서 심장 바운스 바운스 두근대 ㅠㅠ) - B급 갬성에 현실적인 사회 병폐를 자연스럽게 우려낸 듯. 폴 버호벤은 상업적인 거 작가적인 거 다 하네 ㄷㄷ
Cinephile
4.0
'자본주의 파시즘'의 별칭이 어울리는 미국의 신자유주의를 풍자하면서, 주인공을 그에 맞서는 블루 칼라 노동자의 수호 성인으로 만들었다. 부활과 박해를 거친 이후 물 위를 걸으며 악당을 통쾌히 잡는 모습에서 괴악한 센스의 미래형 예수를 볼 수 있다.
이진수/(Binary)
3.0
"Nice shooting, son. What's your name?" "Murphy." "Dick, You're FIRED!" "I'd Buy That For A Dollar!" "They'll Fix You. They Fix Everything." "Dead or alive, you're coming with me!" ED-209가 처음 사람을 죽이는 장면에서 놀랐다 계단을 오르지 못하는 설정도 재밌었다
이종욱
5.0
폴 버호벤 감독 본인조차도 이 걸작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지 못할 듯 싶다. 그야말로 독보적인 금자탑을 쌓은 강렬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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