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ーン・アイデンティティー
The Bourne Identity
2002 · アクション/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ドイツ, チェコ
118分 · PG12
マルセイユ沖の海上に漂う一人の男(マット・デイモン)を漁船が救い上げるが、男は記憶喪失に。唯一の手がかりのチューリヒ相互銀行の貸し金庫を開け、パスポートに「ジェイソン・ボーン」との署名やパリ在住との記載を見つけ一安心するが、他5種類のパスポートに多額の札束、1丁の銃が入っており、自分は何者かと焦る。一方CIA 幹部・コンクリン(クリス・クーパー)の元にジェイソン・ボーンが生きていたとの報告が入り、直ちに抹殺指令を下す。追っ手に攻め入られたジェイソンは居合わせたマリー(フランカ・ポテンテ)にパリまで乗せるよう頼み、追っ手を撒くうちに二人は惹かれあう。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4000+ギャラリー
動画
挿入曲情報

The Bourne Identity Original Opening

Bourne On Land

At The Bank

At The Bank

Escape From Embassy

Treadstone Assassins


김미은
4.0
본 시리즈는 사랑입니다 본죽 본비빔밥까지도
김주환
4.5
볼펜 폭탄이 아닌 진짜 볼펜을 무기로 쓰고 잘 빠진 차 대신 낡은 중고차를 타며 매력 터지는 본드걸 대신 평범한 여자와 함께 다니는 첩보원. 그는 21세기 첩보물의 신화가 됐다.
이동진 평론가
3.5
기진맥진해진 스파이 액션 장르에 신선한 피를 수혈하다.
물론들롱
4.5
본은 싸움도 진짜 잘하고 운전도 잘하고 잘생기기까지 한데.. 기억력이 조금 안좋다. 역시 사람이 완벽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제시
4.0
어쩌면 지우고 싶었던 그러나 온몸에 생생히 각인되어있던 그의 아이덴티티
HGW XX/7
4.5
파티에 어울리는 제임스 본드, 거리에 녹아드는 제이슨 본. 절제된 액션의 패러다임을 열어준 수작.
민석
5.0
여기서부터 시작됐지
조씨
4.0
- Marie: Do you have ID? - Jason: Not really. 실제 첩보원이 본드처럼 우아할 거라곤 생각 안 했다. 에단 헌트처럼 멋들어지게 곡예 부릴 여유도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제이슨 본—슈퍼카도 와이어도 없이 맨손으로, 기껏해야 볼펜으로 투박하게 싸우는 첩보원—의 등장은 실로 충격이었다. 가히 첩보물의 '정체성'을 새롭게 확립했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