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ーブ
Herb
2006 · ドラマ · 韓国
113分 · PG12
20歳の女性サンウン(カン・ヘジョン)は、“精神遅滞障害”のため7歳の知能のまま生きる永遠の少女。彼女の唯一の理解者である、花屋を営む母ヒョンスク(ぺ・ジョンオク)とケンカしながらも仲良く暮らしていた。童話の世界の王子様を夢見ていたサンウンは、偶然出会った交通機動隊員のジョンボム(チョン・ギョンホ)を王子様と思い込み一目惚れ。一方のジョンボムも、弁護士事務所の前で見かけたサンウンを才女と勘違い。そこから彼の恋のアタックがスタートする。デートの日、ジョンボムは身分証から彼女が障害者と知り、愕然と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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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요...

미녀와 야수

미녀와 야수

허브향 입맞춤

첫 데이트

첫 데이트


박범수
1.0
울게 하고 싶으면 눈을 찌르는 편이 정정당당하다.
이예솔
5.0
영화를보고 처음으로 펑펑 울었던 영화
권윤정
0.5
왜 한국영화의 대부분은 정신지체3급의 설정을 "바보"로만 연기하는걸까?
강인숙
2.5
신체나이는 스무 살이지만, 정신연령은 일곱 살인 정신지체 3급 상은의 성장기. 누구나 어른이 되면서 할 수 있는 말, 해서는 안 되는 말을 가려하게 되지만, 일곱 살 상은은 아직 어린애다운 마음으로 하고 싶은 말을 다하는데, 그것이 촌철살인이다. 정신이 번쩍 드는 솔직담백하고 옳은 말만 골라서 하는 것이다. 똑똑하다. 일곱 살이 그 정도 지능이면. 덜 떨어진 어른들보다 백 배 더 나을 수도 있겠다. . 시한부 소재는 빠지질 않네. 하지만 엄마가 너무도 사랑을 듬뿍 주면서 딸을 의연하게 키워놓았으니 앞으로 엄마가 없더라도 잘 살아갈 수 있겠지. 상은은 행복해야 마땅한 아이다. 이런 엄마를 아무나 만나나. 비록 20년 남짓 함께한 세월이지만, 엄마에게서 받은 사랑의 힘이 상은을 끄떡없이 지켜줄 것이다. . 종범 오빠와의 사랑은 뻔한 수순을 밟지 않아서 좋았다. 자칫 산파로 흐를 구태의연함을 비켜간 듯. . 슬퍼하고 싶진 않다. 그저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고 싶을 뿐. 공연히 풀이 죽은 것 같은 기분이 들 때 상은을 보면 기운이 날 듯. 응원해 주는 게 아니라 응원을 받을지도..
김홍서
1.0
저희 엄마는 특수교육사 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엄마랑 단 둘이 살았기 때문에 엄마가 특수교육 일을 할때 저를 자주 데려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렸을때부터 수많은 장애인들을 만났습니다. 지체장애인, 정신지체, 자폐, 다훈증후군, 발달장애 등등. 그래서 이런 영화를 볼때 마다 분노합니다. 정신지체 3급은 '바보'가 아닙니다. 정신이 7살인 친구가 7살답게 행동하는것이 어떻게 바보입니까. 그저 몸이 20살이라는 이유만으로 7살처럼 행동 한다고 해서 그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정말로 화가 납니다. 정신장애인이라고 해서 무작정 불쌍하게 바라보는 것도, 정신장애인을 안쓰럽게 바라보는 것도, 그들을 바보 취급하는 것도. 바보 취급하지 마세요. 제발. 그들은 자기에 맞게 행동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30대면 30대답게 10대면 10대답게 하는 것처럼 그 친구들도 7살이라 7살 처럼 행동하는 겁니다. 장애인으로써 쉽게 감동먹게 하고 쉽게 울리게 하며 바보 취급하며 불쌍하게 바라보는 이런 영화는 그만 되어야 합니다.
Ezra Matthew Miller
5.0
동화에 결말은 났지만 `그 후`에는 자기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다.
샌드
2.5
착실한 동화에 눈물은 잠시 내버려 둬도 좋습니다.
강중경
3.5
사랑이란, 서로의 부족함까지도 조금씩 채워주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한국형 신파극인데 그 부분에서 너무 질질 끌어 많은 감점이 있었다. 그 전까진 정경호, 강혜정의 연기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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