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훈5.0편집, 각본, 시대상 연출, 캐릭터, 의상 모든 것을 완벽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작품. 진짜 전형적인 이야기임에 불구하고 비전형적인 각본 드라이빙으로 신선한 몰입감을 제공. 과하지 않게 인물 조명하면서 서서히 자주성을 드러내는 흑인 여성의 요동치는 자존감. 2시간 30분이 1시간같을 정도로 미친 재미가 압권이다. 앞으로 스필버그 최고작은 이거라고 떠들어댈 예정..いいね27コメント0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4.0삶의 여정은 사랑, 증오, 용서의 연속이 아닐런지. 흑인들의 이야기에 백인을 개입시키지 않았던 점과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우피의 착하디 착한 사슴 눈망울.いいね25
이동진 평론가
3.5
한 세계에서 모든 것을 성취한 자가 또다른 세계를 바라볼 때의 동경과 조바심.
P1
3.5
85년이다.무려 85년이다. 그것도 스필버그다. 우렁차고 기운 센 목소리만 기억나던 시스터 액트의 우피 골드버그..정 반대의 이미지
Jay Oh
3.0
비로소 보라색 꽃을 감상할 수 있게 되다. 우리 모두 그럴 가치가 있으니까. We all deserve to appreciate purple.
Dh
3.5
힘겨운 인생속에서도 주변인들을 따뜻하게 감싸주던 한여인, 그녀의 굴곡지고도 파란만장한 스토리 #눈물
조보경
4.0
세상엔 태어나질 말았어야 할 쓰레기들이 너무 많다
차지훈
5.0
편집, 각본, 시대상 연출, 캐릭터, 의상 모든 것을 완벽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작품. 진짜 전형적인 이야기임에 불구하고 비전형적인 각본 드라이빙으로 신선한 몰입감을 제공. 과하지 않게 인물 조명하면서 서서히 자주성을 드러내는 흑인 여성의 요동치는 자존감. 2시간 30분이 1시간같을 정도로 미친 재미가 압권이다. 앞으로 스필버그 최고작은 이거라고 떠들어댈 예정..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4.0
삶의 여정은 사랑, 증오, 용서의 연속이 아닐런지. 흑인들의 이야기에 백인을 개입시키지 않았던 점과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우피의 착하디 착한 사슴 눈망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