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トル・マーメイド
The Little Mermaid
1989 · アニメーション/ミュージカル/ファミリー/ファンタジー/キッズ · アメリカ
83分 · G

海底王国の王トリトンは、16歳になる末娘アリエルが可愛くて仕方がない。しかしアリエルはそんな父親の心配をよそに、今日も鯛のフランダーを連れて好奇心いっぱいに王国の外へ冒険に出ていった。見るもの全てが楽しい外の世界、そして陸。アリエルの憧れはどんどんふくらんでいく。トリトン王はそんな娘の態度を薄々感じて執事であるカニのセバスチャンにアリエルのお目付け役を命じるが、そんな事で大人しくなるようなアリエルではなかった。ある日、いつものように海上に出たアリエルは、嵐のため遭難した地上の王子エリックを助け、陸地まで送り届けたが、その時からアリエルは、エリックに恋してしまった。悩みぬいた末にアリエルは、その美しい声とひきかえに、海の魔女アースラから人間の足をもらい、地上のエリックの許へと向か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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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아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동진 평론가
4.5
음악과 뮤지컬 장면에 관한 한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최고.
ㅇㅈㅇ
4.0
한 번 보면 평생 잊을 수 없는 멜로디들.
비디오 키드
4.0
아직도 생생한 주제곡
filmxyz
3.5
<딸을 보내야 하는 애비의 슬픈 마음> 어렸을 때 봤다면 애리얼의 사랑이 기억에 남았겠지만, 지금은 트리톤의 마음이 먼저 이해된다. 이렇게 어른이 되어가나 보다.
신상훈남
4.5
이 영화의 모든 것이 좋았다. 사랑을 쟁취해내기 위해 인생을 거는 인어공주와,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왕자, 딸을 혼내고 늘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보는 아버지, 가장 가까이서 인어공주를 지켜보며 점점 변화하는 세바스찬, 그녀의 든든한 조력자들, 어떠한 편견 없이 왕자가 바른 길을 걸을 수 있게 도와주는 신하, 그리고 악당으로서 계약서를 쓸 기회를 주고 그 어떠한 살생도 저지르지 않은 바다 마녀. 늘 미운 구석 하나 없이 내 눈시울 붉히는 디즈니. 디즈니는 예전부터 그래 왔다. “그들은 야만적이지 않아요.” “아주 위험해. 너가 인간의 낚시에 걸리기라도 한다면?” 이제 인어공주보다 아버지에 입장에 서는 게 더 편해진 시대가 왔다. 이 영화에서 유일하게 추악해 보이는 사람은 바로 세바스찬을 잡기 위해 온갖 칼을 꺼내는 주방장이었는데, 그 주방장의 모습은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을 비추고 있었다. 인어공주가 말하는 ‘야만적이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저렇게까지 살고 싶어하는 수많은 세바스찬들에게 굳이 칼을 꽂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비건으로서 말하는데, 그래도 확실히 맛있긴 하다. “이젠 헤엄치기에 지쳐 난 다리로 서고 싶어.” [이 영화의 명장면 📽️] 1. 왕자를 구해준 여인 인어공주의 상징과도 같은 장면. 자신이 하고 있는 사랑에 대한 확신이 담긴 표정과 가슴이 웅장해지는 파도 타이밍. 사랑에 빠지는 근거가 ’잘생겨서‘밖에 없다는 건 조금 아쉬웠지만 원래 사랑의 근본은 ’첫 눈에 빠지는 것‘에 있으니까. 그리고 그 상대가 무조건 자신에게 넘어올 것이라는 걸 알고 있는 듯한 저 여유와 미소 지으며 헤엄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인어공주였다. “나는 확실히 알 수 있어요. 곧 그렇게 될 거예요. 내가 당신 곁에 있게 될 거예요.” 2. 바다 밑 세상 마치 고전 게임의 ‘바다 맵’에 나올 법한 통통 튀는 전주와 어깨가 들썩거리지 않을 수가 없는 신이 나는 멜로디. 영화는 보지 않았어도 이 음악은 안 들었을 수가 없다. 명곡은 시간이 흘러도, 의도하지 않아도 우리들의 귓바퀴를 아름답게 간지럽히고, 기억 속에 오랫 동안 남는다. 명곡이 곁들어진 명장면인 만큼 내일 개봉하는 실사 <인어공주>에서는 어떻게 다뤄질지 기대가 만발이다. “여기가 더 좋을 수밖에. 여기 있는 건 행운이야.“ 시무룩한 우리에게 늘 사랑스러운 희망을 안겨줬던 디즈니 과연 내일이라고 다를까? “이젠 걸을 수 있고 뛰어갈 수도 있어. 하루종일 태양 아래 있어도 돼.”
김용하
3.0
딸의 아빠가 된 뒤 다시 보니.. 이런 불효가 있나
다솜땅
4.0
해피엔딩이라 다행 ㅠㅠ 맨날 책보며 울며 끝내던 때가 있었는데...ㅎ 진작 이걸로 볼껄 ㅎㅎ #19.2.28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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