処女
A ma soeur!
2000 · ドラマ · フランス, イタリア, スペイン
86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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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歳の美しい姉エレナと、13歳の太った妹アナイス。全く容姿の違うこの姉妹に共通する問題は「いかにして処女を捨てるか」ということだった。その年の夏休み、家族で出かけたヴァカンス先で、姉妹はイタリア人の大学生フェルナンドと出会う。突然のチャンス到来に燃え上がるふたりだが、彼が夜更けに忍んできたのは姉エレナの部屋だった。しかし最後の一線は超えられず、別の「性行為」でエレナは初めての夜を終える。隣室では、アナイスが息を殺してその物音を聞い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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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망
2.0
사람들이 프랑스 영화를 찾아보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각자의 미친 정신병들을 조금은 이해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이다.
김승민
3.0
저 한국판 포스터는 볼 때마다 의아함...;
Mh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Laurent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정원진
4.0
여성 첫 경험의 폭력성을 보여주는 영화.
배소이
3.5
대학생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역겨움 그 자체인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다. 팻 걸은 거울처럼 그 역겨운모습을 비추어준다. "이 모습이 니가 가스라이팅으로 한 섹스야" 증오하면서도 사랑할 수 밖에 없다고, 언니를 항한 질투를 사랑이 억누름을 보여주어도 관객들은 아는만큼, 보고싶은대로 본다. 가스라이팅이 낭만적이란 감상평이 개탄스럽고 그 섹스를 사랑으로 보는 시선이 불쾌하고 역겹다. 열등감과 순결이라는 압박에 굴복한 것이 아니라, 마지막 장면은, 이 영화는, 감독은 남성과 여성 둘에게 싸대기를 주구장창 때리고있는 것이다. "'이것'과 니들이 가스라이팅으로 한 섹스랑 뭐가달라?" 눈으로 보고도 믿든지 말든지.
먐먐미
4.0
젠더권력 차가 여성의 성적 결정권을 빼앗을 때, 그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성관계는 결국 강간일 뿐이다. 일반 사람들은 언니 말고 동생이 강간을 당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언니는 자신의 성적 결정권을 잃었고 남자의 압박 속에서 마지못해 섹스를 했다. 자신의 의사에 반한 섹스이므로 강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동생은 오히려 영화 초반, 모르는 사람이랑 대충 첫경험을 할 것이라는 자신의 결심을 실현하였기에 그 섹스를 강간이라고 생각 하지 않는 것이다. 누가 강간 당한 것을 정의하는가? 타인의 기준과 시선이 아닌 바로 피해자다. 이 영화는 상황 기준으로만 강간을 논했던 기존의 시각을 전복시킨 파격적인 영화이고 나아가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과 성적인 상황에서의 젠더 권력 차이에 대해 다룬 영화다.
sue
3.5
여성의 첫경험이 최악일 때는 결정의 주체가 '나'가 아니었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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