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ッション:インポッシブル
Mission: Impossible
1996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10分 · R15

極秘スパイ組織IMFのリーダー、ジム・フェルプス(ジョン・ヴォイト)の元に当局から指令が入った。任務は、東欧に潜入しているCIA情報員のリスト“NOC”を盗んだプラハの米大使館員ゴリツィンと情報の買い手を捕らえること。だが盗まれたのは暗号名の情報だけで、本名のリストは別にある。ゴリツィンはそれを入手するため、明日の大使館のパーティに現れるらしい。ジムの作戦に従い、イーサン・ハント(トム・クルーズ)をはじめとするIMFのメンバーは大使館に向かった。しかし、作戦は敵に筒抜けで、ハッカーのジャック(エミリオ・エステヴェス)、工作員のサラ(クリスティン・スコット・トーマス)、監視役のハンナ(インゲボーガ・ダプクテイナ)にゴリツィンまでが殺され、ジムも銃弾に倒れてしまう。辛くも逃れたイーサンはCIAのキトリッジ(ヘンリー・ツァーニー)に会い、彼からIMFに内通者がいると聞か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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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은
4.0
007과는 다른 새로운 첩보물의 시작
챠챠
3.5
와이어로 잠입했을 때 숨 참았음
STONE
3.0
항상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몰입시키는건 스토리보단 서스펜스
윤상욱
4.0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먹히는 올드함. 첩보물의 정석
죠블리
3.0
사람은 언제나 죽게되어있다.
조보경
4.0
끝나고 생각해보니 총 한 번 제대로 쏘지 않았네!
아린님
5.0
나를 '진성 탐빠'의 길로 인도한 영화는 탑건도, 폭풍의질주도, 칵테일, 어퓨굿맨도 아닌 바로 이영화 MI1 되시것다. 브라이언드팔마가 연출하여 진득한 스릴러로서의 요소를 가진 첩보영화의 레전드오브레전드. . 사실 이때의 탐크루즈는 얼굴이 바로 개연성이던 시기라 날림 각본에서도 빛이나던 시기인데 좋은 스토리와 연출을 만나 그야말로 '이단헌트' 그자체가 되어버렸다. . 이후 시리즈는 오우삼의 허세비둘기액션을 거쳐 나름 핫한 액션시퀀스가 전매특허가 되어버렸지만 1편이 주는 느낌은 20년이 지난 지금봐도 좋다. 설연휴에 한번더 보자. 두번보자. 👌
권혜정
4.0
시리즈 정주행 시작-! 코가 뚱뚱한 흑인 아저씨와 유진 아저씨는 이때도 있었구나. 새삼 놀라운 컴퓨터 기술의 발전. AI가 적이 될 수 있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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