恋するための3つのルール
MICKEY BLUE EYES
1999 · ラブコメディ/犯罪 · イギリス, アメリカ
103分 · PG12

ニューヨークのオークションハウスに勤めるごく普通のまじめな青年マイケル(ヒュー・グラント)は、恋人のジーナ(ジーン・トリプルホーン)に結婚を申し込むが、彼女の父親フランク(ジェームス・カーン)がマフィアの主要メンバーだと知る。ジーナはマイケルをマフィアとかかわらせまいとするが、ひょんなことから殺人事件に巻き込まれ、マイケルはフランクとともに死体を隠すことに……。
이혜원
2.5
이건 별점 수정해야겠다. 3.5씩이나 주다니. 로코 중에서도 싱거운 편이었음. 휴 그랜트가 로코를 하도 많이찍어서 썰렁한 작품도 제법 있음. 투윅스노티스,들어는봤니 모건부부,한번더 해피엔딩 등등
No name
2.0
휴그랜트는 현실에서도 이런 이미지로 살았어야 했어
Kyuzinz
2.0
대충 얼버무리는 설정이 이상한 코미디
kyun
4.5
휴그랜트 망가지는 모습이 장난아니게 재밌다
유쟝
3.5
나사 몇개 빠진듯한 휴그랜트
박스오피스 셔틀
2.0
관객 수 31,386명(서울) 북미 (62.4%) $33,864,342 해외 (37.6%) $20,400,000 총 수입 $54,264,342 제작비 $75,000,000 블록버스터 뺨 치는 제작비로 흥행 참패.
빵빵덕
4.0
휴그랜트 영화는 거의 다 안다고 자부했는데 이 유니크한 이름의 영화는 처음 보는데! 싶어서 보게 된 영화. 미키랑 블루랑 아이즈라는 이름이 이쁘게 조합된 영화. 영화에서 휴그랜트는 주로 블랙 코트에 블루 셔츠를 아주 입흐게 입고 나오는데 진짜 그게 넘모 이뻤다🥲 휴그랜트 왜 좋아하는지 이제 안 1인.. 헐 이 영화 찍을때 40살이었네 내 또래일 때 찍었을거라고 생각하고 봣는데 댑악..;; 기생오라비 같은(?) 영국인 휴그랜트가 알고보니 조폭 딸인 여자친구와 결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뭐여 이거 우리나라 두사부일체가 이런 스토리 아니던가? 미키 블루 아이즈라는 닉네임이랑 조폭 말투 쓰는게 넘모 웃겼네 ㅋㅋㅋㅋ 중국집에서 아주 웃프게 프로포즈 받은 이후, 가정사를 실토하며 이럴 줄 알았다며 진작 한달전에 헤어졌어야했어라고 하는 여주의 말에 휴그랜트는 진심을 담아 그리고 쏘 스윗하게 나의 목숨을 바쳐서라도 내 인생에서 정말 사랑하게 된 여자를 발견했다고 영화내내 답해주는 찐사랑 모습이 넘모 갬덩..🥲 나의 모든것을 오롯이 알아주고도 평생을 사랑해줄 멋진 사람! 뉴욕 여행 아니 주거 뽐뿌 오는 영화. 다음 생엔 여윽시 뉴요커로 살고싶댜☆ 90년대 뉴욕이 넘모 죠으다♡ 쌍둥이빌딩 있던 시절🥺 조금 투머치한 개그코드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가볍고 재밌게 봤다. 특히 고릴라 인형이 ㅋㅋㅋㅋㅋ 나는 재밌었댜;;
소헨춘
2.5
휴 그랜트, 그가 웃으면 모든 상황이 해결되곤 했었다. 적어도 그가 흘러내리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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