理由なき反抗
Rebel Without a Cause
1955 · ドラマ · アメリカ
111分 · G

17歳の少年ジム(ジェームズ・ディーン)は泥酔のため、集団暴行事件の容疑者として警察に連行された。彼は、そこで夜間外出で保護を受けた少女ジュディ(ナタリー・ウッド)や、仔犬を射って注意されたプレイトウ少年(サル・ミネオ)と知り合った。3人は説諭の末帰宅を許された。ジムの一家は転居続きで、つい最近この街へ来たばかりだった。彼の父親(ジム・バッカス)は意志薄弱で、家庭は男まさりの母親(アン・ドーラン)が、きりまわしていた。翌朝、新しい学校であるドウスン・ハイ・スクールへ登校の途中、ジムはジュディに会ったが、彼女は不良学生のバズ(コリー・アレン)、ムーズ(ニック・アダムス)、クランチ(F・マゾーラ)等と一緒であった。その日の午後、学生たちはプラネタリウム館へ星の勉強に出掛けたが、不良仲間の反感を買ったジムは彼等のボスのバズに喧嘩を売られた。2人はプラネタリウム館の外でナイフを手に決闘したが守衛の仲裁を受け、その夜“チッキイ・ラン”と称する度胸試しをやることになった。
다솜땅
4.0
그들의 우울한 사춘기. 격정의 사춘기를 보여줬다. 고등학생의 자동차문화, 가정에 비치된 권총... 조금 극단적이긴 했지만, 제임스 딘과 나탈리 우드의 예뻐보이는 행복. 마지막으로 극단적으로 흐르는 시선들과 감싸주는 사람. 그들의 우울과 희망을 바라는 이야기. #20.1.30 (222)
P1
3.0
살면서 반항을 해본적이 거의 없다시피한 모범생인 나에겐 쉽게 공감하기 어려운 내용이였다. 어릴적에 만화 GTO 반항하지마를 즐겨보면서 그레이트 티쳐 오니즈카 선생님으로부터 반항하면 조팸당한다는 가르침을 받았던 것이 나에게 큰 영향를 준 듯하다. 제임스 딘은 극중에 청소년기 영양간식 밀크우유를 자주 마시면서 오로치일족의 끓는 피를 억제하며 반항하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이 킬링포인트.
최희성
3.5
"난 네가 맘에 들어." "그럼 이 짓을 왜 하는거야?" "글쎄, 뭐라도 해야하지 않겠어?"
이근혜
4.0
그럴 나이잖니, 한창 좋을 나이잖아. 하지만 10년 뒤를 생각하며 답을 주지 않는 모순의 현실에 푸른 눈의 청춘은 방황한다. 이유가 없을 리 없다.
이진수/(Binary)
4.0
이런 명화를 볼 때면 영화가 단 한순간도 진화하지 않았다는 생각에 슬퍼진다 #제임스 딘이 불멸인 이유 #결국엔 어른들이 해줄 수 있는 건 없었고 그 아이들도 어른이 언젠가 어른이 되겠지 #I got the bullets #그리피스 천문대 #많은 원로배우들 뿐 아니라 현세대의 배우들에게도 꿈을 꾸게 만들어 준 제임스 딘 눈빛만 보아도 그 이유를 알 수 있지
떼오
3.0
여러 제약 속에서 '뭐라도 해야 하는' 행위의 주체의식을 찾아가는 과정. 이유 없어 보이는 저 반항들은 사실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거리에서
3.0
다층적 인간관계를 잘 표현했고, 이들 사이에 순간 교차하는 진심 같은게 좋았음.
김성호의 씨네만세
4.5
"말해줘요. 아버지는 남자가 되기 위해 무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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