弓
활
2005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韓国
88分 · R15

広い海の上にぽつんと浮かぶ1隻の漁船と、寄り添うように揺れるボート。そこは老人(チョン・ソンファン)と少女(ハン・ヨルム)の2人だけの世界だった。どこからともなく少女を連れてきてから10年、老人は少女のためだけに生き、大切に育ててきた。彼女が17歳になったら、2人は結婚式を挙げる。老人はボートで釣り客を運び、漁船を海釣りに開放していた。そして客の間で評判が高いのは“弓占い”だ。ひとつ間違えば命を落としかねない占い方法だが、少女と老人は信頼の絆で結ばれていた。ある日、少女が釣り客の1人である大学生らしき青年(ソ・ジソク)に、ひと目で恋をした。初めて老人に反発する少女。何度も船に足を運ぶ青年。少女の家族が捜索願を出していることを調べた彼は、少女を家族の元へ返すよう言う。怒りを露わにする老人に、青年は少女の未来を占うよう迫る…。
하루
0.5
김기덕감독 영화에서 여성적인 시각은 완전히 죽어있다. 남성적 시각에서 해석한 여성뿐.
김주영
2.5
처녀성에 대한 김기덕 감독의 집착이란...
Arin
0.5
너무나도 역겨운 영화. 보고나서 토를 하지 않는다면 비위가 좋은 사람. 이 영화를 감명깊게 혹은 재밌게 등등 긍정적으로 봤다는 사람들이 있다면 피하는게 좋다. 감독은 여성의 성적인 존재로서의 가치와 처녀성에 대한 집착좀 그만해야된다. 끼리끼리 좋아할 영화.
김유정
2.5
나약하고 어린 여성을 소유한 보잘것 없는 노인에게 감정이입을 하고 자기동일시하며 쾌감을 느끼는 남자들을 위한 잔잔한 포르노
니이드
3.5
난 이 영화가 한국영화라는 게 놀랍다.
김학현
1.0
노망난 페도 할배의 집착에 대하여
개구리개
3.0
한결같은 여성집착이 몇몇의 장치들로 가려보이지만 '그'는 '그'지
조정희 영화평론자
2.5
동양적인 로리타와 샤머니즘의 결합으로 아트필름을 찍고자 했으나 국악 뮤직비디오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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