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ミニッツ・オールダー 人生のメビウス
Ten Minutes Older: The Trumpet
2002 · ドラマ · ドイツ, イギリス
92分 · R15

7人の監督が描く人生の瞬間。「結婚は10分で決める」寡黙なラブストーリーを仕上げたカウリスマキ。「ライフライン」忍び寄る時代の不穏な空気を漂わせモ誕生と家族を描いたビクトル・エリセ。「失われた一万年」アマゾンのジャングル奥地に81年まで住んでいたウルイウ族のドキュメンタリーで、1万年の時の流れを10分として描いたヴェルナー・ヘルツォーク。「女優のブレイクタイム」クロエ・セヴィニー扮する女優の、せわしない休憩を見せるジム・ジャームッシュ。「トローナからの12マイル」ヴェンダースの集大成ともいえるバッド・トリップ・ムービー。「ゴアVSブッシュ」スリリングなテンポでアメリカ大統領選を考証したスパイク・リー。「夢幻百花」故郷への思慕を優しい映像で表現したチェン・カイコー。
Jay Oh
3.5
세상은 10분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에리세 단편이 제일 좋았고, 그 다음으로 헤어조크와 천카이거가 좋았다. The world hasn't 10 minutes to spare.
상맹
3.5
시간에 대한 거장의 각자 다른 이야기와 연출을 보는 맛이 쏠쏠하다. 옛날엔 이런 거장들 단편 모음집 영화들이 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립기도 하다. 기억나는 건 이상하게도 이해 안가지만 좋은 빅토르 에리세의 거시적인 스페인 시점과 난생 처음보는 내용의 인류학적 헤어조크의 다큐멘터리였다. 하나는 예술 영화로서 하나는 다큐멘터리로서 단편에서도 이런 실험들을 하다니.
샌드
3.5
일곱 명의 거장 감독에게 10분의 시간이 주어지면 어떤 영화를 만들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나온 7편의 단편 영화를 엮어 만든 이 영화는, 하나의 큰 프로젝트 협업이기도 하면서 경연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워낙 자기 색이 강한 감독들이라 그런지 모든 작품에서 이전 영화가 각자 떠오르는데, 그만큼 이 영화에 담긴 단편들이 모두 각자의 개성으로 가득하면서도 결국 보고 싶은 걸 다 본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역시 옴니버스 영화는 어떤 작품이 좋았는지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을텐데, 제게는 빅토르 에리세의 작품이 제일 좋았고 짐 자무시와 빔 벤더스가 그 다음입니다. 나머지 감독들의 영화 역시 다 준수해서 누구에게나 취향대로 가져갈 작품이 다 하나는 꼭 있지 않을까 싶은 게 이 영화의 장점입니다.
Indigo Jay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청소년관람불가
4.0
두개정도의 작품 빼곤 다 만족스럽다 천카이거와 빔 벤더스 스파이크리가 참좋다 물론 에리세 영화도 나쁘진 않다
Dlephine
4.0
천카이거! 천카이거!!
다비
3.5
시간 속 상황, 상황의 흐름, 흐르는 시간. #빅토스 에리스
윌슨
3.0
시간은 흐르고, 인간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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