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パートメント・ゼロ
Apartment Zero
1988 · サスペンス · イギリス, アルゼンチン
124分 · G

アルゼンチンで名画座を経営する神経質な青年エイドリアン(コリン・ファース)は、映画館の経営難と、母親(エリヤ・アンドレオーニ)の入院費のために、アパートのルーム・メイトを募集するが、なかなか適当な相手が見つからないでいた。そんなある日エイドリアンは、彼の前に現れたジャック(ハート・ボシュナー)を一目で気に入り、すぐさま彼をルーム・メイトに決める。ハンサムで人好きのするジャックは、たちまち他のアパートの住人にも好かれるが、人間嫌いのエイドリアンは、彼が自分だけとつきあって欲し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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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o akira
3.5
소통을 거부하던 자는 깊은 내면에 어두운 공간속으로! 기만에 가면을 썼던 산 송장은 진실을 끌어안고 더 깊은 어두운 공간속으로! 군부독재에 의해 제거된 시간들은 가식, 배척 ,집착,광기를 모두 끌어안고 흔적도 없이 아주 깊은 공간속으로!! 앞뒤 꽉막힌 콜린퍼스와 눈빛,보이스 왕섹시 하트 보크너에 상반된 매력적인 열연을 보는것만으로도~~~
핑크테일
5.0
영화 전체에 흐르는 서스펜스와 섹슈얼 텐션이 굉장하다. - 잭은 매력적이고 친밀한 모습으로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묘한 성적긴장감을 형성하고 또 그걸 활용하지만 그것들은 그가 에이드리언과의 사이에서 형성하는 것과는 그 깊이가 전혀 다르다. 이 영화가 어느 정도 로맨스 영화로도 읽히는 이유. - 영화의 서스펜스는 "누가 범인인가?"하는 후던잇의 서스펜스가 아니라 "고독한 에이드리언이 겨우 발견한 소중한 사람을 곁에 둘 것인가"와 "예민하고 결벽적인 에이드리언이 흉악한 범죄자인 그와 적대할 것인가"하는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발생하는 딜레마가 형성하는 서스펜스라서 범인인 것을 관객이 알고 모르고와는 관계 없이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까지 그 서스펜스의 긴장감이 소멸하지 않는다. - 이 영화는 스릴러라는 큰 틀 속에서 어느 정도는 로맨스이기도 하고 어느 정도는 블랙코미디이기도 하다. 아파트의 다른 주민들을 통해 극성 맞고 남 얘기를 좋아하며 쉽게 호의를 갖고 쉽게 매도하고 쉽게 혐오하기도 하는 얄팍한 사람들의 우스꽝스러운 집단 심리를 묘사함으로 두 주인공 사이에 직접적으로 무언가를 가하지는 않으면서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안감과 답답함의 검은 웃음을 유발한다. - 아, 이게 시네마지. 이게 시네마다.
하다
3.5
손 씻고 가면 다시 쓰고 올게.
그냥그저그런더쿠
4.0
콜린퍼스의 연기에 찬사를... 왜 이 영화로 연기력을 주목받을 수 있었는지 알것같다.
maru
4.0
극후반으로 갈수록 긴장감에 눈을 뗄수없다 콜린퍼스의 묘한 표정이 잊혀지지않는다
Damon
4.0
처음볼때 콜리퍼스가 영화관에서 나오면서 부터 시작되는데 보면서 이게 왜 스릴런지 생각 되는데 점점 보다보면 이보다 소름이 돋는 영화는 없을것 같다. 이웃들의 생각이 궁금해 진다.
YIREH
3.5
영화에 나오는 사람들의 분위기가 괴기스러웠다. 마치 가면을 쓴 것 같은 느낌.. 이웃들의 속마음이 궁금해졌음. 뽀송한 콜린을 보고 싶다면 추천.
제시
5.0
심리적불구의 억압된욕망이 광적인 집착으로 변질되는 인간의 내재된 악마성에대한 극단적이고 통렬한접근. 비정상적 사회가 만들어낸 괴물들은 결국 가면을 쓴 가식적인 우리들과 다르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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