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リー・シール/アメリカをはめた男
American Made
2017 · アクション/伝記/コメディ/犯罪/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15分 · R15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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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才的な操縦技術を誇り、民間航空会社のパイロットとして何不自由ない暮らしを送っていたバリー・シール(トム・クルーズ)。ある日、CIAエージェントからスカウトされたバリーは、CIAの極秘作戦に偵察機パイロットとして加わることに。だがその過程で伝説的な麻薬王パブロ・エスコバルらと接触、麻薬の運び屋としても天才的な才能を見せ始める。ホワイトハウスやCIAの命令に従いながら、同時に麻薬密輸ビジネスで数十億円の荒稼ぎをするバリー。だがそんな彼の背後には、とんでもない危険が迫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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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Summer Time (Intro)

A Fifth of Beethoven

Let Your Love Flow

One Way Out (Live)

One Way Out (Live)

Heading To the States



메뚜리언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손정빈 기자
3.5
이런 작품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언제쯤 이런 한국영화가 나올까'라는 거다. '아메리칸 메이드'는 오락적인 요소를 충분히 채워넣는 것은 물론 하려는 말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어떻게 전달해야 명쾌할지 안다. 역사의 순간순간을, 한 인간의 면면을 그저 흥행을 위해서 쉽게 소비하고 소모하는 게 아니라 현재의 난맥상과 연결지어 의미 있는 무언가로 만들어낼 줄 안다. 단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충분히 좋은 작품이다.
김병우
4.0
능청스럽고 유쾌한 매력에 빠져든다! 크루즈&라이먼 조합이 또 해냈네...
영우
3.5
영화로 배우는 1980년대 미국사 + 언제나 유쾌한 톰크루즈😁
Nyx
4.0
- 항공기를 조종할줄 아는 능력으로 돈을 얼마까지 벌수있는가를 모범적(?)으로 보여주는 사례. - 천조국 CIA의 민간인 알바는 스케일이 다르다 - 톰 크루즈만의 분위기가 영화에 잘쓰여진 느낌
차지훈
3.5
신한 110-384-372302 형 만 달라만
윤제아빠
2.5
굉장한 삶을 살았던 배리실의 인생에 비해 너무나도 평범하게 텐션없이 흘러가고 만다. 냉전시대의 동서간의 무모한 경쟁, 그리고 그 경쟁을 위해서는 법과 질서 그 어떤것도 국가를 위한다는 미명하에 국가위에 존재할 수 없던 시대상까지 보여주지만 그저..지루하기만 하다. 졸렵진 않은데.... #더그라이만감독은실화영화아닌듯 #뭔가부족해뭔가 #msg는들어갔는데 #그래도뭔가부족해
이건영(everyhuman)
3.0
다양한 삶, 색깔의 종착지.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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