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リエント急行殺人事件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2017 · 犯罪/ドラマ/ミステリー · マルタ, アメリカ
114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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ヨーロッパ各地を結ぶ豪華列車オリエント急行。この列車がトルコを発ってフランスへ向かった直後、客室で男が刺殺される事件が発生する。偶然、この列車に乗り合わせていた世界的名探偵エルキュール・ポアロ(ケネス・ブラナー)は、事件の真相に挑むことにな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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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빈 기자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skm
3.0
안전하고 안전하며 안전한 영화. 책의 느낌을 고스란히 보여주었으나, 제일 중요한 긴장감은 느껴지지 않았다. 호화 열차에 탑승하자 긴장감을 뺀 스타일리쉬한 장면들만이 보여져 아쉬움이 남는 영화. 이번 설국열차는 너무나도 평탄했다.
김병우
3.0
'추리'에 대한 '정의'를 발견했을 때 그 순간의 평범함...
이건영(everyhuman)
3.0
영상의 힘이 문자의 느낌을 누르지 못한
차지훈
3.5
한정된 공간이라는 소재를 두고 그만큼의 스릴을 살리지 못한 것도 신기하다. 다만 원작이 너무나도 기틀이 튼튼하기에 보는데는 무리없이 몰입할 수 있을 정도.. 창밖에 보이는 차가운 설산의 배경과 기차 안의 분위기가 대조를 이루지도 않을 뿐더러 그저 장치로만 작용하는 것도 아쉬웠다. 단지, 옮겨왔을 뿐 제대로 개성있게 돌아가는 장치가 없던 그저 무난한 영화..
잠소현
3.5
엄청 기대했던 영화인데 이상하게 중간중간 자꾸 잠이 오길래 자괴감 들었다가 왓챠 오고 마음의 평화를 얻었습니다. - 정확하게는 3.7점 정도. 그중 0.7은 오롯이 패트릭 도일에게 바칩니다. . 음악 미쳤다ㅠㅠㅠ 정말 보면서도 계속 음악감독이 누구일까 궁금해 미칠 지경이었음. - 원작을 읽지 않아도 원작>>>>>>>>>>>>영화라는 걸 느낄 수 있을 듯. 이번 기회에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이나 읽어야겠다ㅎ 예전에 다 읽었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 슬프다ㅠㅋ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좋아하는 시대물+의상의 조합, 기차기차!!! 미친 캐스팅만으로도 3점은 충분해 보임. - 덧. 단명배우 김갑수 = 조니뎁. . 덧2. 헤라클래스 아니죠~ 에르큘 포와로 너무 좋아서 후속편 나왔으면 하는 1인.
seulgigomseulgi
2.5
초반부 물 흐르듯 매끄러운 서사에 매혹되어 두근두근 열차에 탑승. 오오오.. 의문의 살인사건 오..쫄깃한 서스펜스의 시작인가?! 했지만.. 그 끝이 상당히 싱겁다..치트키 치고 깨는기분.. 슈퍼맨 포와로 원맨쇼무비 집중하고 생각해서 관객들을 따라오게 하기보단 '자 내 멋진 추리를 받아라! 범인은 너다!' 어...어..그렇구나..어버버..끝.. 원작은 이러지 않죠?ㅎㅎ . 애거사 크리스티 첫단추가 생각보단 실망이었지만 <나일강의 죽 음>? 기대해봅니다?! . ps. 포와로에게서 이완맥그리거가 보이는건 기분탓?
martie
2.0
사건 부분만 통편집된게 아닐까 의심함 관객에게주는 단서따위 없다 열일하는 탐정 뒷통수만 보고있는 기분이랄까 추리로부터 소외당해서 지루 했다 유쾌한 시작이 좋았고 도덕적 양심과 정의로 마무리된부분도 나쁘지않았지만 명탐정코난보다도 긴장감은 떨어져 아쉽다 우아한 영상미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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