きみはいい子
きみはいい子
2015 · ドラマ · 日本
121分 · G
桜ヶ丘小学校4年2組を受け持つ新米教師・岡野匡(高良健吾)は、まじめだが優柔不断、問題に真っ正面から向き合えない性格だ。そのためか、児童たちはなかなか彼の言うことをきいてくれず、恋人との仲もあいまいな状態が続いている。一方、水木雅美(尾野真千子)は、夫が海外に単身赴任中のため3歳の娘・あやねとふたり暮らし。ママ友らに見せる笑顔の陰で、雅美は自宅でたびたびあやねに手をあげている。実は雅美自身も幼い頃、親に暴力を振るわれていた過去が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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笑顔の下

この町のこどもたち

桜の祝祭

circles ~きみはいい子メインテーマ~ feat. Vasko Vassilev




이동진 평론가
3.0
닫힌 문 뒤의 아동학대, 그 문을 열기 위한 간절한 노크.
에토스
4.0
행복은 저녁을 먹고 샤워를 한 뒤 이불 안에서 엄마가 잘자 라고 말해주는 기분.
shine
3.5
"내가 아이한테 잘해주니까 아이도 착하게 크더라. 그러니까 아이를 예뻐하면 세상이 평화로워지지”
P1
3.5
아이를 그저 바라만 보기보다 안아주고 쓰다듬어주는 따스함이 아동 육성에 크나큰 영향을 준다는 것. - - 예전에 봤던 거였는데 모르고 또 봤네..
uNme
4.0
처음부터 나쁜 아이는 없었다는 것. . 상처가 반복되어, 반복되는 상처를 어떻게 끊어 내느냐의 중요한듯.
S_R_Park
3.5
아이들은 항상 어른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어른들이 듣지 않을 뿐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4.0
너는 예쁘고, 착하고, 소중하며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이다. 조금만 용기를 내어 주위를 둘러보아 손을 내밀어주는 것, 그것이 시작이다. 담담하지만 확고함으로 가득찬 작품. @20th BIFF
심혜진
4.0
삼촌을 안아주는 조카, 미즈키를 안아주는 오오미야. 두 포옹에 모든 감정이 담겨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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