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イスガイズ!
The Nice Guys
2016 · アクション/コメディ/犯罪/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16分 · R18

1970年代、ロサンゼルス。13歳の娘ホリーを抱えるシングルファーザーのマーチ(ライアン・ゴズリング)は、酒を飲んでばかりの情けない私立探偵だった。ある日、示談屋のヒーリー(ラッセル・クロウ)に強引に相棒にさせられ、彼と一緒に失踪した少女を探す羽目に。車の運転もこなすホリーを加え少女を捜索するうちに、ある映画に関する連続不審死事件、さらに国家を揺るがすような巨大な陰謀に行き当たり、次々に殺し屋が現れ狙われ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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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잉뀨잉
3.0
자막 누군지 몰라도 70년대 후반 분위기에 맞춰서 센스있게 자막 만들고 싶었나 본데 센스는 고사하고 영화를 이해하는데에 하나도 도움이 안됨. 거기다 단어선택이 촌스러움. 특히 포차의 전설 차라리 영어자막을 틀어주는게 더 도움이 될거 같음.
-채여니 영화평-
4.0
병맛으로 둘러쌓인 희한한 추리물 드라마. 다 큰 남성 둘은 영화내내 와당타앙탕탕 쿠당탕탙ㅌ탕앙탕. 어린 딸이 감초역할을 한다. 나름 매력있었어.
무비신
2.5
세 사람의 콤비만큼은 인정.
Jay Oh
3.5
버디 코미디를 기리면서 비웃는 희안한 조합. 80년대가 아니기에 가능한 80년대 영화. This self-aware comedy is nice...and stuff.
윤제아빠
2.0
내가..이런 병맛코드를 그렇게 싫어하진 않는데.. 이상하게 그지같네..... 러셀크로우와 라이언도슬링의 조합도 그 어떤 버디무비 조합보다 못하다. 두명의 캐릭터가 겹친다..(아님말구 난 겹친다고봐) 어거지 슬랩스틱은 진짜 아니었다구...ㅡㅡ 뭔가 이것저것 다 베낀것같은 설정에 1970년대 느낌도 잘나지않는다. 차라리 진중하게 풀어가는게 백번 나을뻔 했다. 주제는 괜찮았는데.... #둘중하나는좀진중하던가 #둘다산만하고 #초반을너무길게끌고갔어 #뭔가다장난스러워 #주제는세상무거운데 #캐릭터낭비도너무심해 #그냥버릴껄괜히봤어
HGW XX/7
2.5
나와 맞지 않는 병맛코드를 볼 때의 난감함. 웰메이드 병맛 버디물을 기대했지만 홀리만큼도 살리지 못한 두 주연배우의 매력도 아쉬움으로 남는다.
장민
5.0
시리즈로 만들어줘요 제발
김귀희
2.0
데드풀 자막을 따라하려고 한 것 같은 촌스러움 때문에 영화 몰입이 박살났다. 최악의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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