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석현3.5율법에서조차 게이는 금기시되지만, 레즈비언은 언급도 되지 않았다는 말이 와닿았다. Un Deux Trois (앙 드 뜨와), We love lesbian! BIFF 2025 9.21 GV관람いいね6コメント0
오세일2.5기억에 남는 장면이 하나 있다. 파티마가 지나를 들어 안은 채 도심의 수풀 사이로 들어가 격렬한 애정을 나누는 장면. 사랑에 관한 사회적 통념의 시선으로부터 벗어나, 마치 원초적인(아름다운) 육체적 교류의 순간으로 회귀한 듯한 그녀들의 일체화(영화의 결은 매우 다르지만 루카 구아다니노의 <퀴어>와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친애하는 당신>이 생각났다). 다만 그 장면을 제외한 영화의 모든 순간이 얕다. 정제되지 않은 채 덩어리째 로 던져지는 직설적인 주제의식은 영화의 평면성을 돌출시키며, LGBT라는 메인 플롯의 독재에 어느새 종교의 테마는 잊힌다.いいね3コメント0
정동진3.5파티마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거짓없이 솔직하게 본인을 소개하고 질문 잔뜩 하는 게 귀여웠다… 성별뿐만 아니라 종교, 인종 등등 다양한 주제가 담겨서 좋았음いいね3コメント0
rushmore
3.0
지나야 애한테 잡채 맛을 보게 해놓고 갑자기 잠수라니 싸패냐
남석현
3.5
율법에서조차 게이는 금기시되지만, 레즈비언은 언급도 되지 않았다는 말이 와닿았다. Un Deux Trois (앙 드 뜨와), We love lesbian! BIFF 2025 9.21 GV관람
소냐
3.0
파티마 ㅈㄴ뼈레즈
오세일
2.5
기억에 남는 장면이 하나 있다. 파티마가 지나를 들어 안은 채 도심의 수풀 사이로 들어가 격렬한 애정을 나누는 장면. 사랑에 관한 사회적 통념의 시선으로부터 벗어나, 마치 원초적인(아름다운) 육체적 교류의 순간으로 회귀한 듯한 그녀들의 일체화(영화의 결은 매우 다르지만 루카 구아다니노의 <퀴어>와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친애하는 당신>이 생각났다). 다만 그 장면을 제외한 영화의 모든 순간이 얕다. 정제되지 않은 채 덩어리째 로 던져지는 직설적인 주제의식은 영화의 평면성을 돌출시키며, LGBT라는 메인 플롯의 독재에 어느새 종교의 테마는 잊힌다.
뚱땡바리
3.0
쿼어영화의 한계를 넘지못하는 아쉬움.. 하지만 두 주연배우의 연기는 정말 인상적이다~ 2025 부산국제영화제
명란
3.0
수많은 클로즈업을 이겨낸 배우의 피지컬과 디렉팅
정동진
3.5
파티마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거짓없이 솔직하게 본인을 소개하고 질문 잔뜩 하는 게 귀여웠다… 성별뿐만 아니라 종교, 인종 등등 다양한 주제가 담겨서 좋았음
이상한 세균맨
3.0
순정 아기부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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