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이스4.0운이 좋은 방관자의 위치로 이 모든 영화를 보고 난 뒤를 메울 씁쓸한 자멸감. . . 30년도 안 된 이야기라는 것보다 지역만 바꿔 계속 일어나고 있음을 느낄 땐 상상 이상으로 최악을 가져다주기에 더 엄청난 작품.いいね49コメント0
이동진 평론가
4.0
이 절박한 이야기에서 아이다에게 어디로 가냐고 한가롭게 묻다가 고개를 떨궈야 할 자는 바깥 세계.
석미인
4.0
그녀는 세르비아 출신의 배우였다
황재윤
4.0
어째서 이 비극의 역사는 지금도 반복되어야만 하는가. 안전한 곳 따위 없는 이 곳에서 그들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Jay Oh
3.5
'인간'의 실패를 보고 겪은 이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 A harrowing testimony of human failure.
Dh
4.0
그녀, 그 그리고 그들이 갈곳은 어디인가.. 여전히 끝나지 않은 이야기 #동분서주 #수수방관 #공명지조 #CGV 이동진의 시네마톡
simple이스
4.0
운이 좋은 방관자의 위치로 이 모든 영화를 보고 난 뒤를 메울 씁쓸한 자멸감. . . 30년도 안 된 이야기라는 것보다 지역만 바꿔 계속 일어나고 있음을 느낄 땐 상상 이상으로 최악을 가져다주기에 더 엄청난 작품.
뭅먼트
4.0
벽과 벽 사이를 잇던 그 통로는 어찌하여 무너져 내렸나.
리얼리스트
4.0
전쟁은 어머니의 얼굴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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