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4.0방금 보고 나온 거라 객관적으로 따져볼 수는 없지만 보는 내내 올해 본 영화 200여 편 중에서 가장 배우님들의 '연기가 미쳤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에 <캐롤> 봤는데도 그때보다 더 '엄청나다..'라는 생각이.. 아무래도 한국적인 정서를 더 느낄 수 있어서인 거겠지만 어쨌든 정말 어마어마했다..いいね108コメント0
RAW5.0저주 받은 망망대해를 떠다니는 배들이 품은 생의 의지 명작은 평가하지 않습니다. 장손과 함께 24년 한국 영화 투톱 각 배우들 특히 윤주상, 양희경 배우님의 연기가 놀랍다 지금도 어느 어촌계에 가면 실제로 있을 법한 이야기를 꽤나 심도있게 풀어낸다.いいね42コメント6
이동진 평론가
3.5
모든 진실에는 소금기가 배어 있다.
창민
4.0
방금 보고 나온 거라 객관적으로 따져볼 수는 없지만 보는 내내 올해 본 영화 200여 편 중에서 가장 배우님들의 '연기가 미쳤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에 <캐롤> 봤는데도 그때보다 더 '엄청나다..'라는 생각이.. 아무래도 한국적인 정서를 더 느낄 수 있어서인 거겠지만 어쨌든 정말 어마어마했다..
무비신
4.0
곪아가는 작금의 세태를 들끓는 에너지로 일깨운다.
뭅먼트
3.0
<불도저에 탄 소녀>도 그랬듯이, 이야기의 구심점으로부터 점점 커지는 사건의 파장과 심리의 파도가 관객의 마음을 어망처럼 잡아당긴다.
Dh
3.0
살아내는 곳을 응시하는 시선 #감내 #CGV
후니
3.5
늪에 빠진 갈매기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빠지지 못하게 묶어둘 수 있는 밧줄이 아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구멍 아닐까
simple이스
3.5
있을지 모르는 행운을 위해 불행을 끌어올리는 항해를 지켜보는 심정이란.
RAW
5.0
저주 받은 망망대해를 떠다니는 배들이 품은 생의 의지 명작은 평가하지 않습니다. 장손과 함께 24년 한국 영화 투톱 각 배우들 특히 윤주상, 양희경 배우님의 연기가 놀랍다 지금도 어느 어촌계에 가면 실제로 있을 법한 이야기를 꽤나 심도있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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