猟奇的な彼女
엽기적인 그녀
2001 · ドラマ/コメディ/ラブコメディ/ラブロマンス · 韓国
122分

大学生のキョヌ(チャ・テヒョン)は、地下鉄の中でベロベロに酔っ払った彼女(チョン・ジヒョン)と出会う。周囲に彼女の彼氏だと間違われたキョヌは、彼女を介抱するハメに。そこから2人の付き合いは始まるが、彼女は凶暴な性格でキョヌを家来のように扱う。しかし翻弄されながら、キョヌは彼女に惹かれていた。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4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Episode 4 (Reg Time)

자장가 (Lullaby)

Episode 1

Episode 2 (Bip Bop)

날 봐요 (feat. 김조한)

자장가 (Lullaby)
Caleb 케이럽
4.5
운명 믿어? 안 믿어? 어쨌든 필요해
muzi kim
3.5
전지현이 너무 예쁨
맥또날드
3.0
그 시대를 살았다면 꼭 봐야지
소정아사랑해
4.5
죵말죵말사랑해전지현.
개슬
4.5
견우야,,,,,,,,, 지현언니가 넘이쁨
Ho Eon Park
4.0
10대 시절에는 코미디, 20대 시절에는 청춘, 30대 시절에는 멜로, 시기에 따라 볼때마다 달라지는 장르
lessari
5.0
jun jihyun!!!!!
하짱구
4.5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나는 놓아 줄 수 있을까? 그녀와 함께 봐서 더 재밌었다. 전반적으로 영화를 보면서 웃음과 감동, 슬픔을 느꼈다. 보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다. 사랑함과 좋아함의 기준은 무엇일까? 아마도 좋아함 보다 더 깊은 것이 사랑이지만 사랑이란 감정은 증명하기도 느끼기도 어렵다고 생각 한다. 나는 이 사람의 어떤 점이 좋아서 사랑하는 건가? 그럼 그 사람이 지금과는 달라도 좋아 할 수 있을까?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그 사람의 어떤 점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 사람 자체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과는 달라도 한결같이 좋아하는 것. 나도 견우처럼 정말 사랑한다면 놓아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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