素敵なウソの恋まじない
Roald Dahl's Esio Trot
2015 · コメディ/ファミリー/ラブロマンス/ドラマ · イギリス
88分 · G

ジュディ・デンチとダスティン・ホフマン主演によるラブストーリー。階下に住む未亡人のシルバーさんに恋をしていたホッピーさん。ある日、彼女から大切に飼っているカメ・アルフィーの相談を受けたホッピーさんは、カメが育つおまじないを教える。

ジュディ・デンチとダスティン・ホフマン主演によるラブストーリー。階下に住む未亡人のシルバーさんに恋をしていたホッピーさん。ある日、彼女から大切に飼っているカメ・アルフィーの相談を受けたホッピーさんは、カメが育つおまじないを教える。
이은주
3.0
개구쟁이들의 장난처럼 유치하지만 나도 노년기에 들어서면 이들의 사랑을 따라하고 싶다.
한솔잎
4.5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더 냉철해질 것 같지만, 결국엔 사랑이 더! 더! 힘이 세거든요. 그래서 사랑만 있으면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잖아요.
루시아
4.0
노년의 사랑을 이토록 사랑스럽게 표현 할수 있을까
Doo
3.5
'로알드 달' 작가의 작품이었구나... 개인적으로 배경이 상당히 예뻤던 작품이었다. 거북이들도 자꾸 보니 귀엽다.
martie
3.0
로얄드달의 동화같은 이야기
개구리개
3.5
이 영화를 본다고 키가 크거나 반려동물의 크기가 자라지 않지만 행복의 마음은 확실히 자란다
Laurent
3.5
"처음 본 순간부터 꼭 이 말을 하고 싶었어요 제겐 실버 부인이 지구 서쪽을 통틀어 제일 멋지고 아름다운 분이거든요 동쪽을 뺀 이유는 가본 적이 없기 때문이에요" 아, 너무 귀여운 커플이다! 뒤뚱뒤뚱 걷다가 수줍게 웃는 더스틴 호프만도, 사계절 내내 발랄하게 인사하는 주디 덴치도, 키가 큰 기분이라던 키스도 모두 사랑스러워 그저 웃음 짓게 된다. 하지만 애완용 거북이 알피를 다른 거북이로 바꿔채는 부분 솔직히 싫다. 영화에서는 그저 우스꽝스럽게 표현됐지만, 우리 집 강아지를 누가 바꿔놓고 (물론 강아지는 거북이보다는 훨씬 티가 나겠지만) 키가 크고 있나봐요~ 거짓말 친다고 생각하면 소름공포. 심각하게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싫은 건 싫다. 그래도 거북이 백 마리와 호피의 동거 생활은 깜찍했으니 반쯤 눈 감아주고 패스. (실제 거북이 키우는 내 입장에선 거북이들한테 물려서 배우들 손가락 나갈까 은근 걱정되더라ㅋㅋㅋ) 호피의 발코니 정원을 보고 있노라면, 엘리베이터에서 실버 부인을 마주치지 못했어도 꼭 거북이가 아니었어도 호피는 사랑을 쟁취했을 거란 느낌이다. 이토록 아름다운 정원을 만드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어.
송희운
4.0
귀여운 원작과 아기자기한 화면 그리고 더스틴 호프만의 사랑스러움까지 귀여움 모듬 세트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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