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神の見えざる手
Miss Sloane
2016 · サスペンス/ドラマ · アメリカ
132分 · R15
政府を裏で動かす戦略のプロ“ロビイスト”。その天才的な戦略でロビー活動を仕掛けるエリザベス・スローン(ジェシカ・チャステイン)は、真っ赤なルージュで一流ブランドとハイヒールに身を包み、大手ロビー会社で花形ロビイストとして辣腕をふるう日々。そんなある日、彼女は銃の所持を支持する仕事を断り、銃規制派の小さな会社に移籍する。全米500万人もの銃愛好家、そして莫大な財力を誇る敵陣営に立ち向かうロビイストたち。大胆なアイデアと決断力で、難しいと思われた仕事に勝利の兆しが見えてきた矢先、エリザベス・スローンの赤裸々なプライベートが露呈され、さらに予想外の事件が事態を悪化させ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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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Wheels Within Wheels

A Question of Adrenaline

Night Town Journey

Stalking

Stalking

The Screw Turning





김혜리 평론가 봇
3.0
유능함과 성취욕에 대해 변명하지 않는 여성 캐릭터
강혜림
5.0
차스테인 언니의 충고: 니가 애매한 나쁜년이라 마음이 무거운 것이야 더 나쁜년이 되도록 하여라
비속어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미지
4.5
이것은 총 없는 총기 싸움. 제시카 차스테인 연기를 숨죽이고 보게 된다.
경민
4.0
주인공이 여성이기에 가능했던 서사의 임팩트. 남성이었어도 이런 인물상으로 이야기가 그려졌을까? 슬로운과 에스코트 남성의 관계에서 성별이 뒤바뀌었어도? 왜 독립적이고 강한 여성상은 항상 슬로운처럼 그려지는가. 냉혈한에 슈퍼우먼이지만 속으로는 나약하고 흔들리는 존재. 이 시대의 커리어우먼들에 대한 이미지가 이 정도다. 슬로운에게서 내 모습이 엿보여 슬프다.
HGW XX/7
4.0
총기규제라는 이슈를 둘러싼 파워게임의 최전선에서 투쟁하는 얼음과 불의 승부사, 슬로운. 차가운 열정이 잘 어울리는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
최은성
4.0
사회성 결여에 승리에 집착하는 모습이 줄곧 부정적으로만 보였으나 결국 자기를 내놓고서라도 해내는 모습에 뭔가 한방 맞은 기분. 어쩌면 너무나 자극적인 인물이지만 한편으론 잠 한숨 안자고 해내는 치밀함과 통찰력, 끈기가 너무 멋졌음
잠소현
4.5
'제시카 차스테인이 멱살잡고 끌고 가는 영화!' 라고 뻔한 코멘트는 쓰고 싶지 않았으나 저 말이 진짜 딱임!! (심지어 같이 본 관람객이 나가면서도 했던 말ㅋㅋ) - 처음부터 끝까지 루즈함의 ㄹ도 못 느낄 정도로 몰입감 넘치게 휘몰아친다. 로비스트가 어떤 일을 하는지, 로비스트의 세계에 잠시나마 발을 담가볼 수 있어서 흥미롭기도 했고. - 피도 눈물도 없어보이지만 은근 으리으리 의리녀♡ 게다가 이 언니 왜이리 이쁘냐옹!!!! 레드립이 어찌나 탐스럽게 잘 어울리던지 립스틱 뽐뿌 오졌구요. (아! 난 차스테인이 아니구나...) - 참참! <미녀와 야수> 플루메트!! 구구가 나온 줄 모르고 어디서 본 사람인데 하고 있었다가 엔딩크레딧 보고 알아차림ㅋㅋㅋ 반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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