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ッドカーペット
레드카펫
2013 · ドラマ/ラブロマンス/コメディ · 韓国
117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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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ょんなことからルームシェアをすることになった元人気子役のウンス(コ・ジュニ)。その相手のジョンウ(ユン・ゲサン)は、商業映画の監督を夢見ながらも、アダルト映画のヒットメーカーとして活躍していた。そうとは知らず、彼の脚本を読んだウンス は、女優としての再起を誓う。そして1年後、ジョンウのもとを去ったウンスは、瞬く間にトップ女優に。その一方で、ジョンウは相変わらずアダルト映画を撮る毎日を送っていた。しかし、一流芸大出身の新人社員デユン(チャンソン)や、長年、R指定映画の興行不敗神話を打ち立ててきた仲間に後押しされ、夢への一歩を踏み出すため、自主映画の撮影を始める。そんなジョンウたちに共感したウンスは、事務所に内緒でヒロインを演じるが、マスコミに報道されたことから大事件に発展し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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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yssée : Fin de party (Bande originale)




조재우
5.0
어릴때 꿈이 4대 보험은 아니잖아요?
유선호
3.5
'므훗'한 미소로 들어갔다가 '흐뭇'한 미소로 나오는 그리고 오정세 배우는 진짜 레드카펫에 올라야한다 이정도로 반짝반짝 빛이나는데
석미인
2.5
꿈희망사랑 중 최고는 망사. 꿈과 희망이란 글자도 때론 지독할 오타일 때가 있다. 세상의 문법과 맞지 않는다거나. 주변의 걱정스런 지적으로. 혹은 모두가 지나쳤는데 스스로 틀렸다 말해버려서. 아무도 몰라주는 꿈이란 건 없는 거겠지. 스스로는 알고 있으니까. 하지만 내가 알아주는 것만으로 족한 꿈은 대게 완성의 형태가 아니라 멈춰 서야 할 순간에만 있는 것 같다. 이 영화가 못미더운 이유는 별 고민 없이, 공들여 찍지 않아서가 아니라. 안되는 걸 될 거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 영화가 영화 같은 걸 미워할 필요는 없는데 말이다.
신상훈남
3.0
짜임새도 없고 뭐 하나 잘난 것 없는 서사지만 난 이런 선한 기운을 내뿜는 한국영화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가슴이 몽글몽글해지고 울기도 엄청 울게 되는. 영화 자체는 별로였지만 영화의 마음이 너무 순수하고 착해서 기분이 좋아졌달까. 이런 분위기는 정말 한국영화에서밖에 못 찾겠다. 영화의 질이 조금 떨어져도 되니 또 이런 느낌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미소가 지어지는 이번 작품이었다. "이 장면은 박찬욱 감독님 이하 올드보이 전스탭에게 바치는 내 존경의 표시야. 감사의 표시이기도 하고. '이런 좋은 영화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 "그들이 우리 영화를 봐야 말이지." 우리가 어렸을 때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울다가 웃으면 똥구멍에 털난다"인데, 이 영화는 그 말을 지겹게도 들었던 내 유년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이 영화는 '에로', '섹스' 같은 단어들로 온갖 야한 척은 다 하고 있으면서 '꿈'이라는 소재로 초라한 현실을 겪고 있음에도 천천히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나다가도, 오정세만 등장했다 하면 배꼽 잡고 웃기 바쁘니, 나 자신이 감정기복이 심하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울다가 웃게 만들었다. "사람이 10년 동안 한 우물만 파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뭐, 그 분야의 최고가 된다고요?" "소재가 바닥난다고." 개연성과 스토리는 바닥을 치는 수준이지만, 이 영화가 꽤 잘 살리고 있는 것은 바로 '유머'와 '영상미'다. 대사 역시 이병헌 감독의 '대사 티키타카'가 성립되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충분히 매끄럽게 억지스럽지 않고 기발하다는 느낌도 받았으며 장면장면도 환기가 잘 되고 이미지가 아름다워 몇몇 장면은 캡처하고 싶을 정도로 잘 담아냈다. 조금만 더 보듬었으면 '이 영화 정말 재밌었겠다' 싶은 아쉬움이 들긴 했지만, 나한테는 이미 충분히 재밌고 좋은 영화임은 분명하다. "때는 기다린다고 오는 거 아니야. 형 어릴 적 꿈이 4대 보험이었어?" [이 영화의 명장면] 1. 비공개 오디션 이 장면은 안 웃고는 못 배기겠다. 처음 보는 촬영에 당황하는 짐승돌과 정색하며 경멸의 눈빛 날리는 오정세. 이걸 어떻게 참을 건데. 피해자는 오정세인데 갑자기 황찬성은 괜찮다고 하질 않나. 그럴 수도 있지 조그마한 찔림조차 허용하지 않는 게 너무나도 웃겼다. 더 나아가, 인터뷰를 하다 대본 리딩의 소리를 숨기지 못 하고 대충 아픈 환자 역할이라며 얼버무리고 심지어는 직접 신음까지 내주는 오정세가 하이라이트. 진짜 오정세의 진가가 제대로 발휘된 것만 같은 장면. "너 지금 나 뭘로 찔렀냐? 손 치워봐봐. 뭐가 괜찮아? 지금 내가 찔렸는데 니가 뭐가 괜찮냐고." 2. 태종대 영화제 이 곳에 모두가 왔다. 자신을 끝까지 믿어준 부모님과, 군말없이 훌륭한 작품을 함께 찍어준 동료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이 영화제에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랑하는 사람까지. 눈물을 흘리지 않고 그저 머금으며 진솔한 마음을 털어놓을 땐 너무나도 울컥했다. 비록 초라한 영화제일지라도 진심을 다 해 만든 영화가 상영되는 걸 보며, 이 영화를 만들기 위해 그 동안 쏟아 부었던 노력들이 생각났을 것이다. 그에게 몰입되다 보면 이 장면이 싫지 않을 리 없다. "처음 에로영화만 찍던 제가 이 작품을 하겠다고 했을 때 모두가 힘들 거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의 편견보다 그 말들이 모두 진짜이게 될까 봐 그게 너무 두려웠던 거 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끝까지 내 곁에서 절 믿어준 이 분들이 있어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일은 못 해도 심성이 맑고 착하여 미워할 수가 없는 사람이 있다 오히려 좋아지는 사람도 있다 이 영화가 그랬다 영화적으로는 결함이 많으면서 그 주제에 우리들의 꿈을 응원해주고 있는 고마운 영화다 "너무 실망하지 마. 이제 시작인데. 잘 될 거야."
Dongjin Kim
3.0
얼핏 B급 코미디처럼 보이지만 사실, 꿈꾸는 청춘을 응원하는 영화다. 예고편이 안티.
윌쓴
3.0
뻔뻔하리 만큼 대놓고 클리셰를 쓰고 오정세로 겨우 연명하다가 훈훈하게 마무리한다. 영화는 어설프지만 '진정성'이 있다.
포도시
3.0
전체적으로 발랄하지만, 매끄럽지 못한 전개가 발목을 잡는다. 그럼에도 보는 내내 웃을 수 있는 영화
HGW XX/7
2.0
감독의 이야기를 담은 진솔하고 신선한 소재를 무색하게 하는 진부한 전개. 오정세의 빛나는 코믹연기가 유일한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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