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営洞1985 国家暴力、22日間の記録
남영동1985
2012 · ドラマ · 韓国
106分 · R15

韓国で軍事独裁政権の嵐が吹き荒れた時代。当局は人々の私生活や息遣いまで監視していた。1985年9月4日、民主化運動家のキム・ジョンテ(パク・ウォンサン)は、家族と銭湯に行った帰り、警察に連行される。それまでにも何度か警察の呼び出しを受けていた彼は、これも大したことではないと考えていたが、正体不明の男たちによって目隠しのまま連行されたのは、ソウル南営洞の治安本部“対共分室”。そこは、公安当局が共産主義者追放を名目に、いわゆる“工事”を行なっていた拷問室だった。家族や外部との音信は一切絶たれ、暗く冷たいコンクリートの床の上で、あらゆる拷問を利用した虚偽の自白強要。ためらいもなく残虐行為に及ぶ捜査官に屈せず、キム・ジョンテは供述拒否を続けていた。だがその目の前に口笛を吹きながら現れたのは、“葬儀屋”と呼ばれる拷問技術者イ・ドゥハン(イ・ギョンヨン)。こうして、人間の尊厳を根こそぎ奪い取る残虐な22日が始ま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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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5.0
의무적으로 봐라 민주국가에서 살고 싶음. 어차피 뉴스보고 욕밖에 하는거 없쟎냐
Damian Jeon DongHyun
5.0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받쳤던 우리 주변의 사람을 잊지 말자. 이들의 노력으로 쓰레기 같은 독재자에게서 벗어난 것이다. 지금의 독재자로 돌아가려는 모습에 개탄을 금할수없다.
이동진 평론가
3.5
강력한 영화. 바닥까지 흔든다.
재원
3.5
80년대 군부독재 시절이 얼마나 잔혹했는가에 대한 영화적 정의. ps. 이 끔찍한 고문들을 버티며 민주화를 이뤄낸 어른들을 항한 최선의 예의. 그것이 내가 성인이 되고 단 한 번도 투표를 거르지 않은 이유.
새벽세시반
4.5
선동영화, 좌빨영화 바닥바득 우겨고 실제 사건을 기초로 한 고 김근태님의 회고록 같은 영화. '볼것 없이 고문씬이 전부' 라고 말하는 사람은 영화에 대한 접근부터 다시 해야할 것.
Geon-sik Kim
3.0
차마 별 네, 다섯개를 줄 수 없다. 영화가 별로여서 그런 것은 아니다. 다만 재밌어요, 최고에요 이러한 평가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건영(everyhuman)
3.0
강요와 협박과 고문에 얼룩진 그날들.
Hoon
3.5
민주주의로 기록된 역사서의 글귀는 사실, 누군가의 피로 쓰여져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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