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스3.0어색하게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 리얼하고 자연스러운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엇박자 주정뱅이 로드’를 (그럭저럭) 지켜본다. - 쓸쓸하게 사라지는 누군가의 풍경같은 인생. 웃으며 배웅하는 오늘의 당신. 술만큼 의지하기 쉽고, 변명하기 편한 것이 어디 있겠는가. 눈을 뜬 다음날에 속이 쓰리다면, 해장은 상큼한 레몬맛 아이스크림으로 꼭! 하자. - ‘한 장면만 더… 그리고 또 한 장면 더! 만들면 어떻게 될까?’의 결과물이자, 본인은 일반적인 플롯 만들기를 싫어해서 해체하기 방식으로 작업했다는 연출의 변. - 하지만 우연을 비롯한 에드리브는 극도로 싫어하고, 현장은 완벽하게 준비하고, 연기지도를 해서 촬영에 임한다는 덧붙임까지. (이 양반, 절반은 평화로운데… 그 나머지 절반은 날 서 있는 괴랄함이 있다.) - 30회. BIFF- 세번째 영화.いいね8コメント0
라이너스
3.0
어색하게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 리얼하고 자연스러운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엇박자 주정뱅이 로드’를 (그럭저럭) 지켜본다. - 쓸쓸하게 사라지는 누군가의 풍경같은 인생. 웃으며 배웅하는 오늘의 당신. 술만큼 의지하기 쉽고, 변명하기 편한 것이 어디 있겠는가. 눈을 뜬 다음날에 속이 쓰리다면, 해장은 상큼한 레몬맛 아이스크림으로 꼭! 하자. - ‘한 장면만 더… 그리고 또 한 장면 더! 만들면 어떻게 될까?’의 결과물이자, 본인은 일반적인 플롯 만들기를 싫어해서 해체하기 방식으로 작업했다는 연출의 변. - 하지만 우연을 비롯한 에드리브는 극도로 싫어하고, 현장은 완벽하게 준비하고, 연기지도를 해서 촬영에 임한다는 덧붙임까지. (이 양반, 절반은 평화로운데… 그 나머지 절반은 날 서 있는 괴랄함이 있다.) - 30회. BIFF- 세번째 영화.
다니다니
3.5
거울치료
장-뤽 고자르
4.0
데이비드 린치와 <매드 맥스>, <어나더 라운드>를 비비고 빔 벤더스 스타일에 녹임... 괴작임...
G홍홍홍
4.0
아쉬움은 우정의 증표. 그러니까 딱 한 잔만 더...!
Jung Saechan
4.5
이렇게 해!! “ ”
허둥지둥지냉면
3.0
그냥 싹다 한문철티비 제보드가야됨
ㄱㄱㅎ
2.5
이해 되지도 않고 끼기도 싫은 지루한 자동차 여행
fabulous_cine
3.0
항상 만취 중인 두 이탈리아 아저씨를 통해 굉장히 유니크한 일탈과 진리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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