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강력한 자기 세계관을 가진 이 소년의 세상 엿보기!! 알다기도 모를 이 소년의 성장통!! 누구도 이 소년을 막을 수 없다!! 더!! 위대해져라!!! ㅎ #24.1.26 (74)いいね30コメント0
르네상스형뮤지션2.5'Normal is for normal people.' 평범하지 않은 명탐정 티미의 좌충우돌 탐정놀이. 무서워 보이는 사람이 나쁜 사람 같아 보이는 동심이라고는 해도 러시아 사람들을 끝까지 나쁜 사람으로 묘사한 건 넘나 인종차별적이고 냉전 미국 매카시즘 같다. 프리-프로덕션 단계에서 아무도 문제제기를 안 한 건가, 21세기 디즈니 절망스럽... <스포트라이트>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긴 했지만(?), <스테이션 에이전트>, <비지터>, <윈윈> 같은 아기자기 선하고 재밌는 영화를 만들어오던 맥카시 감독이 드디어 디즈니 영화까지 찍었구나, 아쉽게도 밋밋하게.いいね2コメント0
잔인한詩3.0제목 자체가 아니.. 티미는 이름이고 성씨 자체가 희한한 경우다 페일려 = 실패자란 *** 디즈니 실사영화이기도 하고 좋아하는 톰 맥카시 감독의 작품이다 *** 티미는 아빠가 집을 나가자 이후 들어온 북극곰을 상상의 친구로 삼는다 친구이자 탐정 업무의 조력자이다 티미는 아주 사소한 친구들의 사건을 해결하려 하고 모든 음모가 동네 거주하는 러시아인이라 생각하는데.. 공부는 뒷전이다 내년에 중학교 들어가야하는데 말이다 게다가 엄마는 동네 주차단속요원과 썸을 타고 있고 그게 못마땅한 티미.. 유급의 위험이 다다른 어느 날 댐 견학을 갔다가 러시아계 동급생이 포틀랜드 전력을 끊으리란 것을 막기 위해 댐 건물을 수색하고 존경해 마지 않는 담임 수학쌤은 이를 막다가 쓰러진다 이로 인해 티미는 3일 정학 처분을 받고 화가 난 엄마는 평범이란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란 모토를 저버리고 아들의 탐정 놀이를 폄하하고 이사를 하게 된다 티미는 일반 아이들과 같이 학교 생활을 하지만 기운이 없고 상담 쌤은 너는 다른 아이니까 힘껏 나아가란 충고로 다시금 탐정 일을 하게 된다 *** 아빠를 잃은 아이의 심정을 아이 어른 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아이임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많은 동물 중에서 왜 굳이 북극곰을 설정했는지 많은 미국에 해를 끼치는 나라를 러시아로 설정했는지도 알 수 없다 다만.. 그 흔한 상상의 친구의 설정이 타 영화는 다 인간인데 북극곰이란 것이 새롭고 아이의 입장에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쇼트들이 재미나다 아쉬운 것은 결말이 영화 내내 보여줬던 햄스터의 죽음, 전동 스쿠터 분실, 가방 분실 등 그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아 답답하고 러시아 스파이와 대치는 어떻게 현실적으로 이뤄지는지 없다..!!! 2편 만들지 않는 이상.. 아참 성씨는 페일려 제목은 실수는 티미로 생기기 마련이지만 결말은 해피엔딩 ^^ 3 / 5いいね1コメント0
다솜땅
3.5
강력한 자기 세계관을 가진 이 소년의 세상 엿보기!! 알다기도 모를 이 소년의 성장통!! 누구도 이 소년을 막을 수 없다!! 더!! 위대해져라!!! ㅎ #24.1.26 (74)
르네상스형뮤지션
2.5
'Normal is for normal people.' 평범하지 않은 명탐정 티미의 좌충우돌 탐정놀이. 무서워 보이는 사람이 나쁜 사람 같아 보이는 동심이라고는 해도 러시아 사람들을 끝까지 나쁜 사람으로 묘사한 건 넘나 인종차별적이고 냉전 미국 매카시즘 같다. 프리-프로덕션 단계에서 아무도 문제제기를 안 한 건가, 21세기 디즈니 절망스럽... <스포트라이트>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긴 했지만(?), <스테이션 에이전트>, <비지터>, <윈윈> 같은 아기자기 선하고 재밌는 영화를 만들어오던 맥카시 감독이 드디어 디즈니 영화까지 찍었구나, 아쉽게도 밋밋하게.
잔인한詩
3.0
제목 자체가 아니.. 티미는 이름이고 성씨 자체가 희한한 경우다 페일려 = 실패자란 *** 디즈니 실사영화이기도 하고 좋아하는 톰 맥카시 감독의 작품이다 *** 티미는 아빠가 집을 나가자 이후 들어온 북극곰을 상상의 친구로 삼는다 친구이자 탐정 업무의 조력자이다 티미는 아주 사소한 친구들의 사건을 해결하려 하고 모든 음모가 동네 거주하는 러시아인이라 생각하는데.. 공부는 뒷전이다 내년에 중학교 들어가야하는데 말이다 게다가 엄마는 동네 주차단속요원과 썸을 타고 있고 그게 못마땅한 티미.. 유급의 위험이 다다른 어느 날 댐 견학을 갔다가 러시아계 동급생이 포틀랜드 전력을 끊으리란 것을 막기 위해 댐 건물을 수색하고 존경해 마지 않는 담임 수학쌤은 이를 막다가 쓰러진다 이로 인해 티미는 3일 정학 처분을 받고 화가 난 엄마는 평범이란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란 모토를 저버리고 아들의 탐정 놀이를 폄하하고 이사를 하게 된다 티미는 일반 아이들과 같이 학교 생활을 하지만 기운이 없고 상담 쌤은 너는 다른 아이니까 힘껏 나아가란 충고로 다시금 탐정 일을 하게 된다 *** 아빠를 잃은 아이의 심정을 아이 어른 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아이임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많은 동물 중에서 왜 굳이 북극곰을 설정했는지 많은 미국에 해를 끼치는 나라를 러시아로 설정했는지도 알 수 없다 다만.. 그 흔한 상상의 친구의 설정이 타 영화는 다 인간인데 북극곰이란 것이 새롭고 아이의 입장에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쇼트들이 재미나다 아쉬운 것은 결말이 영화 내내 보여줬던 햄스터의 죽음, 전동 스쿠터 분실, 가방 분실 등 그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아 답답하고 러시아 스파이와 대치는 어떻게 현실적으로 이뤄지는지 없다..!!! 2편 만들지 않는 이상.. 아참 성씨는 페일려 제목은 실수는 티미로 생기기 마련이지만 결말은 해피엔딩 ^^ 3 / 5
이자두
2.0
어린애 망상에도 이유와 과정이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발상이 게으르고 안일하다.
이소
4.0
몽땅이(북극곰)의 존재만으로, 만약 현실이었음 비호감도 극상이었을 아이의 캐릭터가, 사랑스러움으로 승화되는 기적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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